키워드는 '민생·미래·혁신'… 민주당 총선기획단 첫 회의
더불어민주당 총선기획단이 첫 회의 후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돌입했다.6일 뉴시스에 따르면 총선기획단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민생·미래·혁신"을 전면에 걸고 제22대 총선 준비에 들어간다.기획단 간사인 한병도 전략기획위원장은 "총선기획단 컨셉트는 유능한 민생 정당, 미래를 준비하는 정당, 끊임없이 혁신하는 정당 등 크게 3가지"라며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민생책임 정당으로 국민에게 효능감을 보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정당으로서 청년과 미래세대에게 과감하게 문호를 개방하고, 노동자와 농민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과 소통을 강화하며 새로운 어젠다를 제시해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 전략기획위원장은 이어 "실력과 도덕성을 겸비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인재를 발굴하고, 공정한 시스템으로 혁신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총선기획단은 승리를 위한 기본 전략을 수립하고 정기회 직후 원활한 총선 체제 전환을 위해 사전에 유관기관별 상황과 당무 일정을 종합 점검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