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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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제61회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2일부터 22일까지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도서관별로 △양평도서관은 4월 12일 "환경 매직쇼-Magic으로 Green 세상"과 "오늘 도서관 가 봄 체험 공간"을 시작으로 15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지역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을 2회 진행한다. △양서친환경도서관은 4월 9일 "모자이크 타일 접시 만들기", 4월 16일에는 "챗지피티(ChatGPT) 특강"을 진행하며 △용문도서관은 4월 17일 "지금도 진행 중인 나의 특별한 자서전 특강"을 진행한다. △양동도서관은 4월 15일 "재활용 소재를 이용한 용품 만들기 특강" △지평도서관에서는 4월 13일 "마음을 열어주는 그림책"이란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이 밖에도 도서 대출 행사로 △블라인드 북 대출 △대출 권수 2배 확대 △연체자 대출 정지 해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평생학습센터 실내수영장, 개선 공사로 휴
가평군이 군의회와 협력해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평군은 우수한 교육 여건, 경기도 동북부 균형발전 차원에서 가평군이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유치 행보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군은 △청정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육인프라 △교통 등 접근성이 뛰어난 지리적 이점 △경기도 동북부 균형발전 기여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접경지역이자 인구 감소지역으로 각종 개발 규제에 묶여온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연수원 유치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공기관 분산 배치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가평군의회도 힘을 보탰다. 군의회는 24일 임시회에서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가평군 유치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은 2030년 7월 완공 예정이며, 가평군은 가평읍 승안리 일원을 후보지로 선정하여 유치전에 나섰다.
파주시가 지난 21일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성매수자 차단 캠페인 "올빼미 활동"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활동은 21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내 주요 지점에서 캠페인이 진행됐으며 이날 캠페인에는 공무원과 파주시자율방범연합대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성매매집결지 주요 출입구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던 지난해와 다르게 올해부터는 성매매집결지 내에서 팻말을 들고 성매매가 불법임을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전과 다르게 집결지 내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는 만큼 성매수자 차단 효과가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일산호수공원 덩굴터널 내 "디지털 아트 갤러리"를 설치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한다.24일 시에 따르면 시는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조성했다."디지털 아트 갤러리"에서는 저작권이 없는 세계 명화 36점이 "라이트캔버스"(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상영된다. 특히 낮과 밤의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조명이 함께 연출되면서 더욱 생동감 있는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덩굴터널을 따라 걷다 보면, 명화 속으로 들어간 듯한 몰입감을 경험을 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명시가 21일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후보지 선정 공모" 2차 현장심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사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의 전문가 6명이 평가위원으로 참석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내 대상지 현장 영상 시청, 1차 서류심사 시 평가위원들의 질의에 대한 조치 사항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경제자유구역 심사는 3차 최종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중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광명시 지정 신청 대상지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내 자족시설용지 일부로, 규모는 74.9만㎡이다. 시는 대상지 중앙부를 인공지능·미래차 연구개발 집적지로, 남부는 문화·바이오 집적지로 개발해 "대한민국 핵심 지식집약산업 연구개발(R&D)의 메카"로 조성할 계획이다.
가평군이 오는 27일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가평군청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직접 지역을 찾아가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 서비스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평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상담은 가평군민뿐만 아니라 인근 남양주시와 포천시 주민도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현장 상담에서는 행정·문화·교육,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등 행정 전반에 걸쳐 국민권익위 조사관이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서민금융진흥원 등 협업기관이 동참해 법률, 소비자 피해, 지적(地積), 서민 금융 등 다양한 생활 속 민원도 상담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지역사회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한국마사회 광명지사(지사장 황규환)와 환경보건기술연구원(원장 백영만)과 맞손을 잡았다.광명시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마사회 광명지사(이하 마사회),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이하 연구원)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이행협약"을 체결했다."광명 ESG 액션팀"은 광명시와 공공기관, 기업 등 지역 민·관 자원의 협력으로 지역자산을 활용해 부의 순환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하는 지역자산형 ESG 실천 민관협력 네트워크로 지난해 12월 출범했다. 이번 가입으로 액션팀 소속기관은 17개로 늘어났다.협약에 따라 마사회는 취약계층 지원, 지역 자치 조직과 행사 참여 등 기존 전개했던 광명시와의 협력사업을 더 강화하고 연구원은 자원 순환 촉진, 탄소중립 실현 등 광명시 주요 환경 정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가평군이 지난 20일 정책자문위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전체 자문위원 9명 중 신규 정책자문위원 2명에 대한 위촉식과 함께 주요 정책 안건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건으로는 △군(軍)의 군민화 운동 추진 △자라섬 워케이션 센터 운영 △청평 폐철길 둘레길 조성 등 세 가지가 다뤄졌다.가평군은 앞으로도 간담회를 통해 정책자문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군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전문가 자문을 적극 활용해 정책 실행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서태원 군수는 "정책자문위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정책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주시가 겨울철에도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파주스타디움에 조성한 "동계 맞춤형 러닝구장"이 높은 이용 실적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운영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개장된 동계 러닝구장은 400m 길이의 6개 레인에 찬바람을 차단하는 비닐 터널을 씌워 따뜻하게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이용객들의 편의를 고려해 대기실, 물품 보관실, 몸풀기 공간 등이 마련됐다.러닝구장은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이달 9일까지 82일간 약 2만7680명의 시민들이 방문했다. 특히 파주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 주민들의 방문도 이어졌으며 혹한의 겨울에도 운동할 수 있었다는 점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0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2025 가오슝 스마트시티 서밋"에 참가해 고양시 스마트시티 정책을 소개하고 글로벌 스마트시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21일 밝혔다.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시티 행사인 이번 서밋에서 이 시장은 "AI의 도시 강화-AI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다" 세션에 참여, 고양시의 거점형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소개했다.이 시장은 "고양시는 현실세계 공간을 디지털 공간으로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서비스를 지반침하 예측, 하천 범람, UAM 실증 등에 활용하고 있다"며 "또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통 분석, 인파 혼잡도 감지, 상권수요 예측 등 교통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난이나 재해 발생 시 최단거리에 설치된 스테이션에서 드론이 출동해 신속히 대응하는 드론밸리 서비스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요응답형이 결합된 자율주행 버스 서비스와 업무 효율과 시민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스마트데이터 플랫폼, 지능형 스마트 행정서비
양평군이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 종합대책(이하 특대고시)" 개정에 따라 특별대책지역 내에서 친환경 교육용 선박 운행과 천연 잔디로 조성된 파크골프장의 조성 가능성이 열렸다고 20일 밝혔다.환경부는 지난 19일 "특대고시 일부 개정안"을 고시하며 교육용 생태학습 선박 운행을 허용하고, 파크골프장의 조건부 입지를 허용하는 내용을 발표했다.개정된 고시의 주요 내용은 △특별대책지역을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직접 운영하는 생태학습 목적의 교육용 선박 운행 허용 △지자체가 직접 설치하고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친환경적인 잔디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한 경우 파크골프장 입지 허용 등이다.군은 지난해 2월부터 특별대책지역에서 교육용 선박 운항이 가능하도록 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으며 환경부가 이를 최종 수용함으로써 특대고시 개정이 이루어졌다.전진선 양평군수는 "환경부의 특대고시 개정을 환영하며, 이번 개정이 양평군의 환경교육도시로서의
광명시가 주거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해 공공매입 임대주택 126호를 공급한다.광명시는 주택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젊은 세대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재건축·재개발된 주택을 매입해 청년과 신혼부부 위주로 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재건축·재개발 조합이 용적률 완화를 조건으로 제공한 주택을 표준건축비 기준의 낮은 가격에 매입했다. 이번 공급을 위해 시는 150억원을 광명도시공사에 출자했으며, 공사는 해당 출자금으로 주택을 공공매입해 사업을 진행한다.시는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자립을 돕기 위한 공공주택 정책인 행복주택으로 주택을 공급한다. 구체적인 공급 계획은 △철산주공8·9단지(철산자이더헤리티지) 전용면적 59.96㎡, 92호 △광명제1R구역(광명자이더샵포레나) 전용면적 39.98㎡, 27호 △광명제4R구역(광명센트럴아이파크) 전용면적 39.94㎡, 7호 등 총 126호이다. 철산주공8·9단지는 매입 완료했으며, 나머지는 오는 6월
파주시는 지난 19일 "문산보건지소·노인복지관 복합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착공식은 지역주민을 비롯해 김경일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이한국·안명규 도의원, 최유각·손형배 파주시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복합센터는 총사업비 225억 원을 투입해 옛 문산보건지소 건물이 있었던 부지에 건립된다.◇파주메디컬클러스터 보상금 지급 개시파주시는 지난 19일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대한 1700억원 규모의 토지 및 지장물 보상금 지급이 시작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파주메디컬클러스터는 서패동 432번지 일원 약 13만 6천 평 부지에 종합병원을 비롯해 △국립암센터 미래혁신센터 △혁신의료연구단지 △바이오융복합단지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이다.시는 2025년 상반기 중 토지 확보를 완료한 후 부지조성 공사에 착수하고, 연내 종합병원 유치 공모도 완료할 계획이다.◇파주시·세경고,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맞손파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접견실에서 김경일 파주시
고양특례시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지속해서 공급하기 위해 대대적인 상수도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고양시는 원당 재개발에 따른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발맞춰 배수지 증설, 송수관로 신설 및 개량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먼저 원당 재개발로 인한 물 수요량 증가에 대비해 덕양구 주교동 마상공원 내 주교배수지를 증설한다. 기존 배수지 용량에 4400㎥를 추가 증설해 총 7200㎥ 규모로 확장, 인근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증설 공사는 오는 6월 착공해 2027년 완료를 목표로 한다.일산동구 장항동에서 일산서구 대화동에 걸친 지역에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식사배수지(구 원당배수지)와 송배수관로를 신설한다. 시는 1만㎥ 용량 배수지와 송배수관로 약 16km를 건설해 수돗물을 원활하게 공급할 예정이다. 2023년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착공해 현재 공정율은 24%로 내년 10월 완공 예정이다.또한 시는 고양정수장 송수관로를 복선화하고 노후
고양특례시와 동국대가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 조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시는 지난 18일 "동국대 BMC 지역산업 R&D 지원센터"개소식에 참석해 동국대와 지역 산업 발전·연구개발(R&D) 활성화 및 커피 연구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두 기관은 △지역산업 연구개발(R&D) 지원센터 구축 △바이오 메디·정밀의료 관련 지산학 협력 △전문 인재 양성 △지역문제 해결 △교육발전특구 운영 △커피 연구지원센터 구축 등의 분야에서 적극 협력키로 했다.
광명시의회(의장 이지석)가 의원 연구회를 잇따라 발족하며 의정활동 강화에 나섰다.시의회는 최근 "AI 기반 교통신호 체계 구축 연구회"와 "광명시 자립준비 청년 정책 연구회"를 발족했다고 19일 밝혔다.AI 기반 교통신호 체계 구축 연구회는 안성환 대표의원을 비롯 현충열, 이형덕 , 김정미, 정영식 의원 등 총 5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됐다.연구회는 오는 11월까지 자료수집·실태조사, 전문가 간담회, 우수 사례 벤치마킹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연구용역을 통해 관련 전문가 및 연구원들과 협력해 AI 교통신호 체계 구축에 대한 효과 분석과 정책 반영 및 제도화하기 위한 조례 제·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한국항공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AI) 산업 육성과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19일 고양시에 따르면 최근 한국항공대학교를 방문해 허희영 총장에게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계·협력을 제안했고, 허 총장은 이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이날 면담 자리에서 안영선 기획정책관과 허 총장은 앞으로 펼쳐질 인공지능(AI) 시대에 지자체와 대학교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고, 고양특례시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및 인재 양성을 위해 시와 대학교가 상호 적극 협력·노력하기로 약속했다.시는 최근 행정·복지·재난 등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행정혁신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등 공공부문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한국항공대학교는 미래 유망산업인 항공 기술과 항공 서비스를 교육하는 국내 유일 항공·우주 특성화대학교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인공지능(AI)기술은 항공·우주기술과 밀접한
양평군은 "2025년 경기도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관내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좋은 공동체가 주관하며 도내 마을에서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이 자원순환 활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도내 총 45개 마을이 신청해 심사를 거친 결과 18개 마을(거점조성 8개, 마을활성화 10개)이 최종 선정됐다. 양평군에서는 양서면 용담 1리 새마을회(거점조성)와 대야초등학교 생태환경위원회(마을활성화)가 선정돼 각각 3000만원과 2000만원을 지원받는다.용담 1리 새마을회는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나눔 장터 운영, 생활 쓰레기 일부 품목 배출함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객들에게도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연계할 예정이다. 대아초등학교 생태환경위원회는 10여년간 자원순환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특히 학
가평군은 설악면에 지난 18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설악반다비체육센터"가 문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김용태 국회의원, 임광현 경기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개관식은 가평군 소년소녀 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가평군 수어 통역 센터 "보임소리" 팀의 감동적인 수어 공연으로 꾸며졌다. 설악반다비체육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2,500㎡ 규모로 조성됐다. 국비 50억원과 군비 78억원 등 총 128억원이 투입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사회통합형 체육시설로 건립됐다.
파주시는 파주병원과 협력하여 관내 요양병원 5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요양병원 감염관리 자문"을 실시한다.이번 자문은 최근 3년간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감염취약환자가 장기입원하는 요양병원의 감염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12월까지 분기별로 1회씩 자문이 진행되며, 주요 점검 항목은 △감염병 신고·대응 절차 점검 △손 위생 및 보호장구 착용 실태 △소독·환기 등 환경 관리 상태 △의료기구 관리 및 투약·처치 과정 △급식 서비스 위생관리 등이다. 특히 각 의료기관의 자체평가와 전문가의 현장 자문을 통해 기관별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개선 여부까지 확인할 예정이다. ◇교하도서관, 20~27일 책과 탐방 시리즈 운영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파주 책과 탐방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로 세계적인 미디어 예술가 한호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파주 책과 탐방은 교하도서관 2025년 신규사업으로 책을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