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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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올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일자리 창출에 시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시는 올해 일자리 1만4724개 창출을 목표로 이를 위해 직접 일자리 사업, 직업 능력 훈련, 고용서비스 제공, 고용 장려금 지급, 창업 지원 등 108개 사업에 555억원을 투입한다. 사업별 목표는 임금을 직접 지원하는 직접 일자리 6304개, 구인·구직 정보 및 취업 알선 등 고용서비스 4843건, 직업 능력 훈련 2602건, 고용 장려금 10건, 창업지원 173건, 고용 안전망·인프라 구축 792건 등이다.시는 올해 ▲수요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미래산업 생태계조성 및 소상공인 맞춤지원 ▲ESG경영 기반 일자리 창출 ▲일자리 거버넌스 강화 및 노동환경 개선 등 4대 핵심 전략에 따라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노인·여성위원회, 매 분기 일자리 창출 점검 회의 등을 운영해 지역 특성과 계층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는 등 일자리 거버넌스와 고용
광명시가 1일 카페20 시청정문점에서 신규 공정무역가게 8곳을 대상으로 현판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공정무역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역 기반을 확대하고 윤리적 소비문화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정무역가게는 광명시 공정무역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정무역 제품을 한 가지 이상 취급하는 곳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역 내 공정무역 실천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이번에 신규 인증을 받은 가게는 ▲카페20 시청정문점 ▲카페 도담도담 ▲추억의 찻집 희희낙락 ▲미소카페 ▲미곡상회 쌀디저트앤수제강정 ▲㈜미앤드 ▲커피노마드㈜ ▲빵께께 브런치카페 등 총 8곳이다.시는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공정무역가게를 중심으로 한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시민 캠페인을 확대해 공정무역 인식 확산과 지역 네트워크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가평군이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유치를 위해 "범군민 유치추진단"을 구성하고 총력전에 나섰다. 가평군은 지난달 31일 가평군청에서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범군민 유치추진단 발대식 및 결의대회"를 연데 이어 경기도의회에 유치 희망서를 공식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사회단체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유치추진단과 서태원 군수, 김경수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임광현 경기도의원, 이장단과 주민자치위원,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의정연수원 유치에 대한 결의를 함께했다. 가평군은 연인산 도립공원 내 후보 부지를 중심으로 유치 계획을 수립했다. 이 부지는 경기도가 직접 소유한 공공용지로 토지 매입 비용 절감은 물론 자연환경과의 조화, 확장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북한강과 명산, 잣나무 숲이 어우러진 둘레길 등 천혜의 자연환경은 학습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적의 입지로 손꼽힌다.군은 그동안 3차례의 공공기관 이전에서 제외되고 경기도 동북부 공공의료
광명시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함께 관내 청장년 1인가구를 지원하는 "황금도시락" 사업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1인가구는 노인 복지 정책으로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는 반면, 64세 이하 청장년 1인가구 대상 지원이 부족해 상대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1인가구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시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협약을 맺고 관내 청장년 1인가구 중 고독사·은둔생활이 우려되는 가구 대상으로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 1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시가 1차 대상자 100가구를 선정하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의 재원으로 지난달 31일부터 지급을 시작했다. 대상자들은 관내 업체에서 지역화폐로 식음료 등을 구매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오는 6월 100가구를 추가 선정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협력해 고향사랑기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처음으로 시가지에서 선보인 "양평산수유한우축제"에 8만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1일 양평군에 따르면 제22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가 지난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양평군 개군면 시가지일대와 내리·향리·주읍리 산수유꽃마을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시가지 첫 개최라는 큰 변화와 진눈깨비, 산불 재난 상황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진행됐지만,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았다.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 참여"를 키워드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서는 개군면민으로 구성된 축제 실무단을 중심으로 ▲개군시가지 상인들의 축제기간 메뉴 및 가격조정 ▲개군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바닥그림 조성 ▲개군면체육회의 주차장 조성 ▲개군면체육회장과의 인연을 통한 55사단 군악대와 계원예술중·고등학교의 재능기부 공연 ▲개군면새마을회의 산수유한우육회비빔밥 준비 ▲개군면민들의 자발적인 시가지 야간조명 및 행사장 포토존 설치, 무대감독봉사, 산수유홍보관 운영 등 지역을 위
고양특례시의회 임홍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양시 신청사 건립사업 신속한 재개 촉구결의안"이 제292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1일 고양시의회에 따르면 임홍열 의원의 촉구 결의안 제안 설명 과정에서 신청사 건립 사업 중단이 지방자치법 취지에 어긋나고, 적립된 기금의 장기 방치로 인한 재정 낭비, 2026년 6월까지 착공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그린벨트 환원 위험 등을 언급하며 사업 재개를 촉구했다. 또한 신청사 건립 지연으로 인한 행정 신뢰도 하락과 시민들의 행정 서비스 기회 상실 우려도 제기했다.결의안에는 고양시장에게 신청사 건립사업을 즉각 재개하고, 신속한 착공을 위한 행정 절차 이행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사업 지연으로 인한 재정적·행정적 손실에 대한 대책 마련과 시민 공개, 적극적인 행정을 요구했다.임홍열 의원은 결의안 가결 이후 "이미 백석동 업무빌딩으로의 고양시청사 이전 사업 및 부서 이전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한 공무원들은 더 이
파주시가 1일부터 지역 화폐인 파주페이로 개인택시 요금을 결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시민들은 경기도 지역화폐(파주페이) 앱이나 브랜드콜을 통해 택시를 호출하거나 길거리에서 택시에 탑승한 후에도 간편하게 지역화폐로 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 단, 카카오티(T) 호출 시 자동결제는 이용이 불가하다.파주페이 인센티브를 통해 최대 10%의 요금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으므로, 시민들은 경제적 부담이 줄어 택시를 더 자주 이용할 수 있고, 택시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청년공간 GP1939, 3주년 행사 개최파주시가 거점형 청년공간인 "파주시청년공간 GP1939" 개소 3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Love Myself"를 주제로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청년공간 인기프로그램 TOP5(4월 월별 프로그램) ▲웃짜~레크리에이션 ▲GP1939 고민상담소 ▲청춘, 봄의 칸타빌레 공연 ▲나의 개성을 담는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청년공
고양특례시가 지난 31일 덕양구 대자동 수소충전소에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광역버스 신설노선 7602번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개통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고양시의회 김운남 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직능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했다.7602번 버스는 2024년 대광위 광역버스로 선정된 직행좌석형 노선으로 운행준비를 마치고 4월 1일 운행을 개시한다.이번 신설노선은 광역버스 불모지인 고양동을 기점으로 서울 서남권역 진입 요구가 많았던 덕양구 신규택지지구 삼송, 원흥, 향동, 덕은동은 물론, 향동·덕은 지식산업센터를 경유해 교통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7602번 버스는 11대 모두 수소전기버스로 운행된다. 차고지에 수소충전소도 완비돼 있어 미니 수소도시 선도사업과 연계해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명시는 3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5년 다함께돌봄센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다함께돌봄센터 9개소 센터장들이 참석해 광명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활동을 보고하고 센터별 우수사례와 특화사업을 공유했다.시는 올해 철산2동 생활문화복지센터, 내년에는 광명3동 신청사에 다함께돌봄센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시설을 확충할 방침이다.
양평군이 국제 교류 확대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진선 군수를 비롯한 대표단이 31일부터 4월 6일까지 프랑스와 스위스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작년 교류 협력 관계를 맺은 프랑스 쉬이프시(Suippes)와의 협력을 심화하고, 군에서 추진 중인 양평국제평화공원 조성 관련 논의를 진행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한 스위스의 선진 관광정 책을 벤치마킹해 양평군 관광 발전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대표단은 먼저 프랑스 쉬이프시에서 양평군-쉬이프시 간 우호교류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어 프랑스 파리에서는 주프랑스 한국 대사관을 방문해 대사 및 프랑스 참전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양평국제평화공원 조성과 관련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스위스를 방문해 관광 활성화 사례 및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찰을 진행한다. 스위스의 자연 친화적 관광정책과 도시 건강, 식품정책, 고령 친화도시 모델을 벤치마킹해 이를 군 발전 전략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
파주시가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1002억원(4.5%) 증가한 2조3050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31일 밝혔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조9230억원, 특별회계 3819억원이며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일반회계 969억원(5.3%), 특별회계 33억원(0.9%)이 각각 증가한 규모다.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지역화폐 발행지원 189억원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 복지관 운영 47억원 ▲운정 청소년 문화센터 조성 17억 원 ▲공릉·임진각관광지 공유지 매입 33억원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70억원 ▲문산보건지소, 노인복지관 복합센터 건립 95억원 ▲반려동물 동반 여가시설 조성 20억원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 68억원 ▲문산도서관 운영 25억원 등이 편성됐다.
가평군도서관이 최근 기증도서를 활용한 "우리동네 카페애서(愛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군에서 관내에 있는 카페와 협력해 서가와 도서를 비치하고 군민들이 차를 마시며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이번 사업은 책을 사랑하자는 취지와 함께 기증도서 재활용을 통한 자원 선순환에도 초점을 뒀다. 가평군도서관은 참여를 희망한 카페 6곳에 총 800여 권의 책을 지원했다.지역별로 책과 함께 조성된 카페는 ▲가평읍 이디야 가평역점과 감성커피 ▲설악면 코너커피75와 스타벅스 가평 설악IC DT점 ▲청평면 가나커피 ▲조종면 올데이커피 등 6곳이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28일 백석별관에서 동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한 "2025년 동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동환 시장 및 소통협치담당관·3개 구청장 및 자치행정과장·44개 동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소통협치담당관 현장대응팀이"2025년 현장대응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계획에는 크게 ▲동 역할 강화 ▲현장대응팀 역할 강화 ▲현장민원25 시스템 기능 개선 ▲담당자 역량 강화 및 격려 등 4가지 주제를 담았다.우선 동장들의 현장 활동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구성하고 시장·동장 간 소통 창구로 활용하기로 했다. 채팅방에는 44명의 동장과 시장·부시장·구청장 등이 참여하고, 동장들이 각 동에서 "현장민원25" 시스템에 접수된 생활민원의 현장 조사뿐만 아니라 제설·청소 등의 주요 현장대응 활동 내용들을 공유해나갈 방침이다.
광명시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돼 산불 예방 활동과 산불 초동 진화 체계를 강화했다고 31일 밝혔다.시는 우선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운영을 강화해 산림 담당 부서 상황 근무 인력을 기존 3명에서 6명으로 늘리고, 관계기관과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본부는 오는 5월 중순까지 운영해 산불에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지난 29일부터 평일·주말 구분 없이 매일 전 직원 4분의 1을 산불 비상근무에 투입해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산림 인근 공원, 임야, 자원회수시설 등 산불취약지역은 주 4회 이상 순찰을 실시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에 흑두루미 21마리가 관찰됐다고 28일 밝혔다흑두루미는 환경부에서 지정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월동하고 번식을 위해 러시아, 중국 등으로 돌아가는데 장항습지에서 한 두마리가 재두루미 무리에 섞여 관찰된 적은 있었으나 이번처럼 집단으로 관찰되기는 처음이다. 시는 먹이 제공이나 조류쉼터 조성 같은 생태계 보호활동으로 인해 장항습지의 생물서식처로서의 기능이 높아져 흑두루미 무리가 장항습지에서 관찰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고양시 특성화고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 본회의 통과고양특례시의회 김해련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양시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안"이 28일 제292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고양시 산하 공기업 등이 지역 특성화고 졸업자에 대한 고용 촉진 대책을 따를 경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관내 특성화고 졸업자의 고양시 공기업 진입 문턱도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
양평군이 군 대표 공원인 갈산공원을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재정비했다고 28일 밝혔다.우선 갈산공원 수변 지역의 맨발 걷기 길 1·2구역을 새로 조성하고 장마철 수해로 철거된 배다리 대신 연결 우회로를 설치했다. 또한 리버파크 어반 보행교에 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갈산공원 내 가로등을 보수했으며, 벚꽃길에 물방울 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운동할 수 있는 안전한 휴식공간으로 변모했다.이 외에도 공원 내 화장실의 내·외부 청소와 소독을 실시하고 안내시설판, 놀이터, 정자, 운동기구 등을 정비했으며 산책로 중간 노후화된 재래식 화장실을 철거하고 새로 설치하는 등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산수유한우축제 축소 개최양평군이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개군면 시가지와 마을 산수유 군락지인 내리, 향리, 주읍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를 축소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전국에서 발
광명시가 28일 광명교육지원청에서 관내 6개 학교와 "학교 다목적 체육관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황희민 평생학습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이용현 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하안남초, 광명중, 빛가온중, 하안북중, 광휘고, 운산고 등 6개교 학교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체육관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해 지역사회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고 학교와 지역 간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체육관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해당 학교에 사전 예약해야 하며 수업이 없는 평일 저녁과 주말에 이용할 수 있다. 학교 다목적체육관 개방 현황은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개방학교 행정실 또는 교육청소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가평군이 기념일에 공용차량 태극기 부착 시범 운동을 전개하며 나라사랑 분위기 고취에 나섰다.가평군은 그동안 3.1절에 본청 공용차량만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던 것을 앞으로 읍면,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사업소 차량 등으로 전면 확대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군은 올해부터 3.1절 외에도 6.10만세운동기념일과 8.15 광복절에도 공용차량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시범사업 이후 성과를 평가해 국경일과 보훈 기념일에 맞춰 게양일을 단계별로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민간단체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군 홈페이지와 전광판, 소식지, 모바일 카드뉴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태극기 달기 운동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파주시가 경기도의 "2025년 미래기술학교 운영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1억2600만원을 확보하고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고 28일 밝혔다.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이 함께 추진하며, 전문 강사의 전공교과 교육 및 실전 프로젝트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운영한다. 또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모의면접, 기업설명회, 기업체 홍보 및 구인의뢰 등 수강생의 교육부터 취업까지 책임질 예정이다.올해 교육 예정인 "세미콘 설계/검증 아카데미"는 교육생 20명을 목표로 현재 모집 중에 있다. 참여 대상은 반도체 분야 교육 및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경기도민으로 신청은 5월 13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파주시민축구단, "2025 시즌 출정식" 파주시민축구단이 지난 27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김정열 신임 이사장의 취임식과 함께 2025 시즌 출정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시즌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구단주)을 비롯해 김정열
고양특례시는"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변경(안) 주민의견 청취 절차"를 28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 의견 청취는 산업통상자원부에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신청하기 위한 법적 절차로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해 진행한다.고양시에 경제자유구역을 추가 지정하기 위한 주민의견 청취 절차는 지난해 9월에도 이미 진행된 바 있으나 이후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신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및 경기도와 협의를 통해 개발계획이 일정 부분 수정․보완되면서 다시 주민 의견 청취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절차를 통해 주민들은 시가 추진 중인 경제자유구역의 개요와 추가 지정 필요성, 토지이용계획 등 부문별 기본계획, 사업추진 계획과 경제적 파급효과 등 개발계획의 주요 내용들을 열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