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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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3월 21일까지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7곳을 공개 모집한다.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구 등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6세에서 12세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시·일시 돌봄과 다양한 체험활동 및 학습·놀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돌봄 운영기관이다.시는 맞벌이 가구의 증가와 운정 신도시 초등학교 개교 지연, 과밀 학급 등으로 공적 돌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파주 전역 62곳에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총사업비는 283억원(시비 100%)을 투입해 기존에 운영 중인 15곳 외에도 2029년까지 47곳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24일부터 생활 정책, 문화, 축제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책·문화 통합 플랫폼 "누리고(go)광명"을 운영한다."누리고광명"은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제작한 통합 플랫폼이다.기존에는 시정과 문화·예술 관련 정보를 여러 사이트에서 각각 찾아야 했지만 "누리고광명"에는 정보가 모여있어 시민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누리고광명"은 문화, 축제, 생활정책 등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됐으며, 광명시청 누리집 배너로 접속하면 된다.
광명건강체육센터 수영장이 새 단장을 하고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광명시는 오는 28일 광명건강체육센터 수영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위치는 이전과 동일한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지하 2층이다.지난 2005년 개소한 광명건강체육센터 수영장은 코로나 여파로 2020년부터 장기 휴관한 뒤 낡은 시설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1년 2개월에 걸쳐 공사를 진행했다.공사에는 시비 41억 원을 포함해 총 65억 원이 투입됐다.연면적 2905㎡ 규모로 조성됐으며 수조와 배관을 비롯한 시설 전반을 교체하고 성인풀 6레인과 어린이풀을 갖췄다. 수영장은 3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거친 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4월부터 정식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1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칼리드 빈 이브라힘 알하마르 주한 카타르 대사와 공식 접견을 가졌다.이번 만남에서는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문화·예술·교육 분야 협력 강화, 그리고 국제 문화도시로의 발전 방안이 논의됐다. 시는 오는 4월 12일과 13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및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 소프라노 조수미, 피아니스트 박재홍과 협연하는 이번 공연은 한·카타르 문화 교류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 외에도 시는 칸예 웨스트, 세븐틴, 콜드플레이, 오아시스, 지드래곤, 블랙핑크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며 글로벌 공연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카타르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 파트너들과 협력해 세계적인 문화 교류 도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카타르는 중동 최초로 FIFA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문화적 매력
고양특례시가 장기 미집행 상태에 있는 탄현근린공원과 토당제1근린공원을 순차적으로 조성해 단계별 결실을 맺고 있다고 22일 전했다. 관산근린공원은 지난해 12월 다목적 구장이 건립되면서 공원 전체 조성이 마무리됐다. 올해는 지난해 2월 착공한 탄현근린공원 2단계 조성 사업이 5만7072㎡ 규모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40%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탄현근린공원은 일산서구 탄현동 92-18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잔디마당, 벽천, 바닥분수, 솔향기원, 하늘정원, 순환 산책로 등이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탄현근린공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기주택공사(GH)에서 1·2단계 면적보다 약 3배 넓은 26만 9003㎡ 규모로 3단계 공사도 추진한다. 3단계 부지는 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올해 연말부터 공원 조성에 착수할 계획이다. 토당제1근린공원은 지난해 6월 주민 의견 청취 이후 궁도장과 관련해 시와 주민, 덕양정(고양시 궁도협회)이 함께 3자 협의체를 구성
양평군은 다문화 가족 정착 장려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양평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다문화 가족의 조기 정착과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돕기 위해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국제결혼 혼인신고일 당시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외국인 등록을 한 날부터 혼인 유지 기간이 1년 이상 5년 미만인 다문화 가족 결혼이민자라면 신청 가능하다. 올해 신청한 대상자는 양평군 가족센터에서 진행되는 다문화 이해교육, 부부교육(가정폭력 예방교육), 이중언어 환경 조성을 위한 부모 교육, 인권 교육, 통합 프로그램 등 5개 과정 중 4개 이상의 교육을 이수해야 지원금 청구 자격이 주어진다.신청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3월7일까지며 신청 방법은 유선 상담을 받은 후 양평군 가족센터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지원금은 12월 초에 100만원을 1회 지급하며 정착 장려금은 최대 3년간 지원 가능한 사업으로 양평군에 계속 거주하고 혼인 유지를 확인한 후 12월 초에 지급된다
가평군은 지난 20일 관내 주요 관광지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관광정책 방향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등 10개 관광지 대표가 참석해 가평의 관광 발전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전략을 모색했다.군은 올해 자라섬 꽃 페스타, 경기도종합체육대회 등 대형 행사를 개최하는 만큼 관광지와의 협업을 강화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자라섬을 브랜드화하고 수변생태관광벨트 조성, 스마트 워케이션센터 구축 등 장기적인 관광자원 개발에도 집중할 방침이다.이번 간담회에서는 관광지 홍보와 할인 협업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군은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관광지 할인 패키지 구성 방안을 강구해 체육대회 기간 동안 관광지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 자라섬 꽃 페스타 입장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관광지 할인 혜택을 마련해 관광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전략도 추진한다.조상희 관광과장은 "올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효과적인 버스 노선체계 개편을 위해 TF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버스 노선체계 개편 TF와 교통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해 고양시 버스 정책 추진 방향과 목표 등 노선체계 개편 시 검토해야 할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시는 민선 8기부터 버스 준공영제를 추진 중인 가운데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노선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자 2025년 노선체계 개편 연구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이 주관하는 "2024년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에서 기업지원, 골목경제 2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식 통계자료와 정량지표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것이다. 시는 지난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기업인 이동시장실", "찾아가는 시책설명회"를 운영하며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신규 사업 추진과 사업 일몰로 수요자 중심 정책방향을 수립했다. 또한 "제1회 파주시 기업박람회"를 개최해 기업 간 교류를 촉진하고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해부터 시행한 민생경제 5대 정책인 "오직 민생 프로젝트"가 지역경제대상 금상 수상의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구매자 초청 상담회를 통해 기업박람회를 확대 운영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광명시가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에게 경제적 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시는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지 단가를 보전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11월 "광명시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지원을 시작했다.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되는 폐지 가격 때문에 폐지 판매로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일정 수준의 수입을 보장하기 위해 시가 지원에 나선 것이다.시는 고물상의 폐지 매입 단가가 시 지급 기준 단가보다 낮은 경우 차액만큼 지원한다. ㎏당 보전금 상한액은 50원, 월 최대 지원 일수는 25일로 월 최대 12만5000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 어르신은 고물상에 폐지를 판매한 후 전표 등 판매영수증을 발급해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어르신복지과에서 취합해 다음달 5일 지급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어르신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
파주시가 장애인과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선다.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공모사업"은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취약계층 누구나 편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지, 교통, 숙박, 식음·쇼핑시설, 정보 등의 여행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선정으로 국비 40억을 확보했으며 도비 20억, 시비 20억 등 최대 80억 원을 투입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3년간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이를 통해 시는 1차년도에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미니밴 등 교통수단 도입과 장애인 승하차장 설치 등 교통 이동편의 개선에 집중하고 2차년도에는 임진각관광지와 DMZ평화관광, 헤이리예술마을 등 파주를 대표하는 관광지 주변의 식당, 카페, 숙박시설 등에 장애인 화장실과 경사로 설치, 점자 메뉴판 제작
고양특례시는 글로벌 슈퍼스타 블랙핑크의 단독 콘서트가 오는 7월5일과 6일 이틀동안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블랙핑크는 전 세계 누적 관객 215만명을 동원한 초대형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의 주역으로 이번 국내 단독 공연은 K-POP 공연사에 한 획을 긋는 역사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 세계 각국에서 몰려올 K-POP 팬들로 고양시가 다시 한번 글로벌 음악 도시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YG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을 위해 시는 세계적 수준의 공연 인프라와 함께 행정·교통·안전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YG는 블랙핑크의 독보적인 글로벌 위상에 걸맞은 대형 프로젝트로 준비 중이라고 밝혀 주목된다.시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 월드클래스급 공연들이 연이어 발표되며 고양시가 대형 공연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며 "명실상부 세계적인 공연 거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이 "청년 인턴십 지원 사업"에 대한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인 2월19일 기준으로 양평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다. 다만 채용 예정인 참여 기관의 사업주와 민법상 가족 범위에 있는 자와 대학 또는 대학원 재학생 등은 제외된다.참여 사업장 모집을 통해 선정된 청년 인턴 모집 사업장은 △양평군 장애인복지관 △양평서비스 기아오토큐 △가일전통안료다. 신청은 26일부터 28일까지 양평군청 가족복지과 청소년청년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허윤선작가 개인전 "작은미술관"에서 내달 8일까지 개최양평문화재단 내에 있는 작은미술관 아올다에서 올 두 번째 기획공모 대관 선정 전시인 허윤선 작가의 개인전 "잃어버린 시간의 틈을 찾아서"가 오는 3월8일까지 열린다.허 작가는 두 아이를 키우며 일상에서 마주한 경이로운 순간들을 담아낸 드로잉 30여 점과 아크릴 페인팅 2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양평문화재단 지하 1층 작
가평군은 지난 19일 관내 식당에서 제106주년 3·1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서태원 군수는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그 뜻을 이어가기 위해 유공자·유족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참석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양특례시가 정책홍보와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유튜브 채널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개편에서는 "전문자", "전보자의 오프더레코드"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이고 기존 "전보자" 프로그램은 시즌2로 돌아온다."전보자 시즌2"의 첫 번째 민원해결 부서는"소상공인지원과"로 온누리 상품권 활용처와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일반 시민들에게 낯선 대부업 관리 업무도 소개한다."전문자"는 "전보자"가 숨겨진 재능을 찾아 다양한 분야의 고양시민과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전보자의 오프더레코드"는 "전보자", "전문자" 촬영현장의 뒷모습을 인생극장 형식으로 담은 가벼운 콘텐츠다.콘텐츠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쇼츠와 함께 패러디 영상도 다채롭게 제작될 예정이며 오는 25일까지 구독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박종민 언론홍보담당관은"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고양시가 더욱 시민 친화적이고 열린 행정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폐막 미사를 임진각에서 개최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시는 지난 19일 김경일 파주시장이 정순택 천주교 서울대교구 대주교를 접견하고 임진각에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폐막 미사를 개최하는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접견에서 김 시장은 "파주시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강조하는 평화의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는 도시"라며 "임진각에서의 폐막 미사 유치는 세계적으로도 큰 의미를 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김 시장은 "파주시의 폐막 미사 유치는 파주시만의 고유한 DMZ 관광자원을 세계적으로 널리 홍보할 수 있으며 관광 수요 유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폐막 미사 임진각 유치뿐만 아니라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를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세계청년대회는 150개국에서 70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비그리스도교 나라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에서는 19
광명시는 주민편의 향상을 위해 소하2동 영당말근린공원의 주요 공원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영당말근린공원은 인근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지역 거주 인구가 많아 주민 이용률이 높은 생활권 근린공원으로 조성된 지 10년이 지나 공원시설이 노후화돼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개선 공사를 추진한다.주요 정비 내용은 잔디마당, 운동 공간, 어린이놀이터, 도보길 포장 등이다. 잔디마당에는 낡은 야외무대, 파고라 쉼터를 교체하고 그늘막 설치가 가능한 폴대를 설치한다.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운동 공간의 기구들도 교체하고 운동 후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노후화된 휴게시설도 개선한다.쾌적한 어린이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동측 어린이놀이터 내 조합 놀이대, 그물 놀이대, 그네 등 놀이기구도 전면 교체한다. 보호자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도록 휴게 공간도 새롭게 만든다.박승원 시장은 "공원시설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원 개선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K컬쳐 고양"의 정체성을 담은 문화예술축제 거점 "공연·축제도시" 도약 의지를 밝혔다.이 시장은 19일 실국별 주요 현안사항 점검하는 간부회의 자리에서 이 같은 의지를 피력하고 "고양행주문화제"와 "고양호수예술축제"가 경기대표관광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된 소식을 알렸다. 이 시장은 "지난해 고양호수예술축제는 드론 1000대를 동원한 환상적인 드론쇼를 펼쳐 방문객만 46만 명에 달하는 등 문화예술축제의 발전가능성을 보여줬다"며 "고양행주문화제는 행주산성과 행주대첩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있는 만큼 축제마다 고유한 정체성을 담아 고양시하면 "축제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뽑힌 소식을 전했다. 그는 "CCTV 설치 최적지 도출과 행주산성 관광활성화, 고양관광특구 관련 빅데이터 분석 등 실질적인 데이터 활용 사례들이 좋은
양평문화재단이 오는 22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양평" 2월 정기공연으로 "김용걸의 발레산책"을 개최한다. 이번 발레공연에는"김용걸댄스씨어터"팀이 출연한다. 김용걸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번 "김용걸의 발레산책"공연은 발레리노 김용걸의 에세이가 담긴 발레 작품들을 옴니버스 형태로 무대에 올린다.
양평군은 양평역을 중심으로 양평시내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순환버스는 다음달 4일부터 양평버스터미널에서 오전 6시 40분에 출발해 3개 노선을 순환 운행하며 특히 아침 출근·통학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운행될 예정이다.운영 노선은 △양평터미널~양평역~한라비발디아파트~창대리 까뮤이스테이트 양평타운하우스~양평역 노선 △양평역~한라비발디아파트~보건소~SK아파트~양평터미널 노선 △양평역~양평시장~국립교통재활병원~양평종합운동장~양평역 노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