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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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26일 한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과 면담을 갖고, 양평군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전했다.이번 면담에서 논의된 주요 사항은 ▲2026년 한강수변(양평) 국가생태탐방로 사업 우선 선정 ▲국토종주 남한강 자전거도로 이전 관련 협조 ▲양서 군사시설 이전 지구 추진 등이었다. 특히 국토종주 남한강 자전거도로 사업은 양근대교 확장사업으로 자전거도로의 단절과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하고자 노선 변경을 추진하는 것으로, 환경부 매수토지 사용과 남한강 하천부지 점용에 대한 한강청 협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이에 대해 한강청은 군이 건의한 사항에 공감하면서도 관련 법령의 지침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검토해 보겠다는 입장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환경부의 남한강에 생태학습선 도입과 파크골프장 입지를 허용하는 특대고시 개정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더 나은 생활환경과 지역 발전을 위해 생태환경교육과 필요한 규제 개선을
가평군이 봄철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군은 지난 26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산불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한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의에는 김미성 부군수와 산림과장을 비롯해 실무 부서 팀장 및 읍면 산업팀장 등 18명이 참석했다.군은 각 부서별로 보다 구체적인 역할을 정하고 철저한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산림과는 산불 예방 홍보 강화, 임도와 진화장비 수시 점검 ▲농업정책과와 환경정책과는 불법 소각 방지를 위해 농업 잔재물 현장 지도 강화, 영농부산물 조기 공동 파쇄 ▲관광과는 성묘객과 입산자에 의한 실화를 방지하기 위해 등산로와 묘지 주변 단속 강화 ▲안전재난과는 마을방송을 통해 주민과 등산객에게 실시간 화재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복지정책과와 보건소는 요양병원과 장애인시설 등 취약시설의 대피계획을 수립하고, 자체 훈련 여부와 현장 대응 여건을 점검하기로 했다.
파주시가 김보미 KBS 탤런트극회장을 제40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김보미 일일명예시장은 지난 26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은 뒤, 파주문화재단을 방문해 시가 추진하는 문화예술 정책들과 2025년 주요 시책들을 보고받았다.이어 파주장단콩 웰빙마루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둘러보고 국립극장 무대예술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전시 및 공연시설을 관람했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26일 한국항공대학교에서 항공·드론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한국항공대학교 연계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은 교육발전특구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일산국제컨벤션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비행 운영 이론 ▲드론 조종 실습 ▲도심항공교통(UAM)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항공·드론 산업의 핵심 지식과 기술을 익히고 해당 분야의 전문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 교육방식을 통해 학교에서 학습한 이론과 지식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결과물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방식으로 항공·드론 지식을 학습하게 된다.
광명시가 도심에서 농산물을 기르고 미래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딸기 스마트팜을 설치한다.시는 공공형과 수익형 등 딸기 스마트팜 2개소를 오는 6월까지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우선 공공형 스마트팜은 광명동굴 근처 옛 업사이클아트센터에 약 206㎡ 규모로 조성된다. 내부에는 재배면적 약 145㎡인 밀폐·수직형 딸기 스마트팜, 체험·전시실, 교육장 등을 갖춘다. 미취학·초등학생 대상으로 스마트팜 시설을 견학하고 작물을 직접 수확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일반시민 대상으로는 스마트팜 키트 만들기, 딸기 디저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유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근처 관광명소인 광명동굴과 시너지로 관광 활성화도 기대된다.
광명시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샅샅이 찾아 지원하기 위해 4대 안전망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광명시는 ▲빅데이터 활용 ▲등기우편서비스 ▲QR코드 복지상담 ▲인적안전망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안전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책브리핑을 열고 위기 징후를 놓치지 않는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4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날 브리핑에서 이길용 사회복지국장은 시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부터 인적 안전망까지 체계적인 위기가구 발굴시스템을 구축해 복지안전망을 더 강화했다고 설명했다.시는 단전, 단수, 휴·폐업, 실직 등 47종의 위기 징후를 나타내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고위험 취약 가구를 선별하고 신속하게 지원한다. 2개월 주기로 데이터를 수집 및 조사하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신속하게 대응한다.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원 대상 가구로 선정되었으나 연락이 닿지 않거나 연락처가 없는 가구에는
가평군 조종면에 반다비체육센터가 지난 25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체육시설이다. 25일 열린 개관식에는 서태원 군수,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 김용태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조종반다비체육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2188㎡ 규모로 조성됐다. 총사업비는 90억 원으로 국비 25억원, 군비 65억원이 투입됐다. 1층에는 다목적 체육관이, 2층에는 가상현실 체험실이 마련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해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양평군이 개군면 하자포리 418번지 일원에 친환경 다회용품 세척시설을 건립한다.군은 지난 24일 개군면 하자포2리 마을회관에서 다회용품 세척시설 건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청소과장, 개군면장, 개군면이장협의회장, 하자포2리 이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했다.총 사업비 24억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735.94㎡ 규모의 세척 건물에 다회용기 세척시설과 앞치마 세척시설 4대를 갖추게 된다. 특히 하루 2만 개의 다회용기를 세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지역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관외 업체에 의존하던 다회용기 세척과 대여 업무를 관내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가평군이 ㈜우리술과 협업해 2025 경기도체육대회 홍보라벨이 부착된 "가평잣생막걸리" 18만 병을 이달부터 시중에 유통한다고 26일 밝혔다.군은 지난 25일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우리술과 홍보 보조라벨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와 김미성 부군수, 신윤성 도종합체전추진단장, 박성기 ㈜우리술 대표와 박영길 마케팅 팀장 등이 참석했다.한편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다.
파주시는 진로체험지원센터가 "2025년 경기도 거점 진로체험지원센터"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거점 진로체험지원센터는 경기도교육청의 공모를 통해 지정·운영되는 것으로,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경기도 31개 진로체험지원센터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내실있는 진로체험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거점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역의 학생과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기관으로 ▲진로교육 콘텐츠 개발·운영 ▲진로·진학 정보 제공 ▲진로교육 지역별 협력체계 구축 등을 담당한다.
고양특례시가 AI(인공지능) 기반의 행정혁신과 스마트도시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 편의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교통, 안전, 재난, 디지털 행정 등 도시 전반에 스마트 체계를 도입함으로써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올해부터는 202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2월 말 "2025년 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통과돼 현재는 실시설계 마무리 중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스마트데이터 플랫폼,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버스, 드론밸리 조성 등 8개 분야 스마트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갈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올해 안전, 교통, 디지털 행정 전반에 걸쳐 스마트 도시 기능을 집중 추진한다. 시민 안전 분야에 15억원을 투입해 어린이보호구역, 여성안심귀갓길 등 범죄 취약지역에 지능형 CCTV 335대를 새로 설치하고 지능형 관제
양평군은 대규모 산불 피해가 발생되고 있는 경북 의성군에 산불 피해 복구 및 진화 작업에 도움이 되고자 방재물품과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경북 의성군의 산불이 확산됨에 따라 양평군은 마순흥 부군수와 지역자율방재단 20여 명이 산불 진화를 위해 준비한 방재물품 300개와 양평 생수 5,000병을 전달했다. 또한 농협중앙회 양평군지부는 간편식 양평해장국 1000개를 기부했으며 양평해장국 제조사 정금 F&C에서도 간편식 양평장터국밥 200개를 기부해 양평군 자율방재단을 통해 전달했다.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는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고양시 어린이교통공원이 개장했다고 전했다.고양시 어린이교통공원은 관내·외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의 체험형 교통안전교육과 장애인들을 위한 특별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실·내외 교육장에서 각각 진행되는 시청각 교육, 올바른 횡단보도 건너기, 교통표지판, 전동자동차 시승 등 체험 위주의 교육 시설을 통해 실질적인 교통안전교육이 가능하다.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진행하는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교통공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풍동도서관, 어린이 독서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어린이 독서문화교육 프로그램 "책과 함께 만나는 숲 여행"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내달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서 4시 30분까지 풍동도서관 A동 지하 1층 문화교실 및 식골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초등학생 1
양평군이 지난 24일 3월 신규 개원한 군립어린이집 5개소에 대한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신규 개원한 군립어린이집 5개소는 모두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설치돼야 하는 어린이집이다. △더샵양평리버포레와 포레나양평은 군립어린이집을 신규 설치하고, △양평벽산블루밍1·2단지와 양평한신휴플러스는 기존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군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며 보육의 공공성 강화에 앞장서게 됐다.군립어린이집 확충은 안정적이고 다양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호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정부의 기조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군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신규 군립어린이집 5개소를 추가 확보함으로써 군립어린이집 설치 비율이 43.1%로 증가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높은 비율을 달성했다.
가평군이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 신청을 20일부터 4월 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융자 지원 규모는 총 3억5000만원으로 △농어업 경영자금 △농어업 시설자금 두 가지로 나뉜다.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및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신용조사서(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 발급), 사업평가 기준을 입증하는 증빙자료를 준비해 가평군청 농업정책과(농업분야)와 축산정책과(축산분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6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 약제비 지원카드 상시 발급가평군보건소가 6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약제비 전용 지역화폐카드 발급을 상시 운영 체제로 전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보건소뿐만 아니라 읍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서도 카드 발급이 가능해졌다.기존 지원 대상자와 올해 1960년생으로서 생일이 지난 신규 대상자는 신분증과
파주시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과 지속가능한 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파주시복지재단" 설립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현재 시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로 지역 간 복지 기반 시설의 격차가 크다. 1124개에 달하는 사회복지시설이 대부분 개별 운영되고 있어 복지 자원의 중복과 사각지대 문제가 지속되고 있어 정책 연속성과 전문성 확보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이러한 복지현장의 구조적 문제 해결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역 내에서는 복지재단 설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시는 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정책을 연구하고,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혜택받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재단은 오는 2027년 하반기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복지정책 조사·연구 △복지서비스 통합관리 △복지자원 개발 및 나눔문화 확산 △복지시설 및 종사자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5대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24일 지속되는 고금리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시 관내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대출 부담 완화를 위해 IBK기업은행과"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백창열 IBK기업은행 부행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금융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대출"은 고양시 중소기업육성기금의 이차보전금을 기반으로 3년간 총 2,000억 원 규모의 융자 재원을 마련해 지원하는 중소기업 금융지원사업이다.관내 기업이 운전자금 대출 시, 은행과 보증기관이 최대 1.2%의 보증료를 지원하고, 시에서는 최대 2.5%의 이자 차액을 보전해 준다.
경기 광명시의 근로소득 연평균 증가율이 전국 157개 시·군 중 1위를 기록하며 "살고 싶은 도시, 일하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국세청 "2024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23년 광명시 거주지 기준 평균 근로소득은 4658만원으로, 2016년 3283만원 대비 1375만원(41.9%) 증가했다.이는 2016년부터 2023년까지 매년 평균 5.13%씩 꾸준히 증가한 결과로, 전국 157개 시군 중 1위이며, 자치구까지 합치면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3위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베드타운으로 인식됐던 광명이 7년 만에 자족도시로서 도시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 큰 도시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에도 힘써 자족형 명품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 교통 및 생활 인프라 개선 등을 통해 주거 환경과 접근성을 꾸준히 향상시킨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직장지 기준으로
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용적률 상향 조정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1기신도시용적률특위", 위원장 김희섭)"가 용적률 상향 조정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24일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해 고양시 선도지구의 용적률 상향 및 신속한 사업 추진 등 성공적인 재건축을 도모하기 위한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1기신도시용적률특위는 활발한 논의를 통하여 △고양시 선도지구 추진 현황 파악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 및 민간기업과의 협력 방안 모색 △재건축 관련 타 지자체 사례 연구 등을 내용으로 하는 활동 계획(안)을 가결했다.
광명시가 지역주민의 삶과 균형을 이루고 지역경제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광명형 지속가능관광 활성화 모델을 만든다.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지속가능관광 관련 전문가, 관련 부서장, 용역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지속가능관광 활성화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속가능관광"은 단순히 관광산업의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 관광객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균형 있게 고려하는 관광으로, 환경적 지속 가능성, 사회·문화적 지속 가능성, 경제적 지속 가능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시는 이번 용역으로 광명형 지속가능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전략을 보다 체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평생학습, 사회적경제, 탄소중립, 시민참여형 사업 추진으로 인·물적 자원이 풍부한 광명의 강점을 살려 지속가능관광 모델을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