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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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미래도시위원회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신도시 개발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광명미래도시위원회 위원, 강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역협력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12월 30일 승인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향후 지구계획 1차 변경에 대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현안은 공공시설, 신도시 특화, 자족, 토지이용, 도로·교통, 환경 등 6개 분야였다.아울러 파크스퀘어, 어반스퀘어, 커뮤니티스퀘어, 연구·개발 복합시설(R&D COMPLEX) 등 4개의 특별계획구역을 고밀·복합 개발해 자족용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GTX-D, 남북철도 등 철도계획과 연계한 장래 교통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대응책을 검토했다.더불어 지속이 가능한 도시
양평군이 13일 인허가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해 "보완 ZERO! 인·허가 셀프체크 가이드" 책자를 제작했다고 밝혔다.이 책자는 양평군 인허가 업무와 관련해 놓치기 쉬운 주요(보완) 점검표와 빈번히 발생하는 주요 보완(반복) 사례를 요약한 것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인허가 처리를 통해 민원행정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제작됐다.또한 책자는 양평군청 누리집에 게시되며 관내 측량·건축 사무소에도 전달될 예정으로 구비서류 미비로 인한 인허가 보완 업무를 줄여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군은 설악면 반다비 체육센터와 조종면 반다비 체육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체육시설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갖췄다.설악면 센터는 주민들의 문화·체육 복지 수요를 충족하는 공간으로 18일 개관식을 진행하며, 25일 개관식을 개최하는 조종면 센터는 다수의 장애인 복지시설과 연계해 지역 내 복지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개관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육활동이 활성화되고 체육센터 주변 상권 형성 등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조종면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 이용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더욱 실효성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목동동 1086) 건립 공사를 오는 6월 내 마무리하고 8월 개관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파주시에는 노인·장애인복지관으로 파주시노인복지관(금촌동 가나무로 130)과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법원읍 술이홀로 1333번길 63)이 운영되고 있으며, 운정 지역 복지 수요 증가로 2013년부터는 노인복지관 운정 분관(운정1동 행정복지센터 4층)도 운영되고 있다.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은 노인복지관(4581㎡), 장애인복지관(4240㎡) 및 연결동(4146㎡)으로 구성되며 민간위탁을 통해 노인복지관은 "사단법인 함께하는 복지"에서, 장애인복지관은 "해피월드 복지재단"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광명하안2 공공주택지구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사업으로 영회원 수변공원 등 공원 조성을 위한 사업비 619억1000만원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사업"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시 개발사업자가 해제대상 면적의 10~20%에 해당하는 지역을 공원·녹지 등으로 복구하는 사업이다.시에 따르면 지난 6일 협약을 통해 광명하안2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 시행자인 LH가 복구 사업비 619억 1천만 원을 부담하기로 했으며, 시는 해당 사업비로 지구 내 영회원 수변공원 등 공원 2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사업비 확보로 2012년 공원 조성 계획이 결성된 이후 막대한 사업비와 복잡한 행정절차 등의 사유로 오랜 기간 조성하지 못했던 "영회원 수변공원" 조성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될 전망이다.공원 조성지는 노온사저수지 인근에 12만 1천80㎡(약 3만 6천 평) 규모이며 "영회원 수변공원"에는 잔디광장, 생태호수, 전망대, 주차장(
고양특례시가 오는 18일 국내의 세계유산 전문가 4인을 초청해 국가유산이자 시의 대표유산인 "북한산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시민강좌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시는 서울시의 한양도성, 탕춘대성 과 함께 "한양의 수도성곽"이라는 명칭으로 고양시 북한산성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다. 2024년에는 "세계유산 예비평가(Preliminary Assessment)"에서 긍정적 결과를 통보 받아 등재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올해 국내 등재신청 대상 심사를 앞두고 "한양의 수도성곽"이라는 세계유산의 가치와 등재 과정을 총 4번의 강의를 통해 풀어갈 예정이다.오는 18일 오후 3시 30분에 고양시 백석업무빌딩 회의실에서 열리는 첫 번째 시민강좌는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한국위원회 위원장인 최재헌 교수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광명시 제2청년동 청춘곳간(이하 청춘곳간)이 청년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맞손을 잡았다.센터는 12일 청춘곳간 컨퍼런스룸에서 청춘곳간과 "광명시 청년 정신건강증진 및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명시 청년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정신건강 상담을 비롯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두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양평군이 각종 인허가에 따라 준공된 토지 중 지목변경 등이 이뤄지지 않은 미정리 토지를 정리하기 위해 11월까지 "토지이동 현황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건축, 개발행위, 산지전용허가 준공 대상지 중 지목변경이 누락된 토지를 대상으로 하며 군은 항공사진 분석과 현지 조사를 병행해 정확한 토지이동 현황을 파악할 계획이다.조사된 대상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 소유자에게 토지이동 신청을 안내하고 신청이 접수된 건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정리할 예정이다. 소유자가 직접 신청하지 않은 필지에 대해서는 조서를 작성해 직권으로 정리할 방침이다.
파주시가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지원하는 "생리용품 구매권(바우처)" 지원 금액이 기존 15만6000원에서 16만8000원으로 인상됐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가구의 9~24세(2025년 기준 2000년 1월 1일~2016년 12월 31일 출생) 여성청소년이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이나 보호자(부모)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또는 "복지로" 앱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민관 협력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본격 시작파주시는 지난 11일 사회적경제기업과의 협력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올해 시는 "파주시! 더 행복한 가"를 비전으로 파주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파랑아 헌 집 줄게, 새 집(家) 다오!"라는 세부사업 아래 주택과와 일자리경제과가 협력해 LED 조명 교체, 신발장
가평군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해 올해 총 6억1000만원을 투입해 공공일자리 사업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지난 1~2월에 모집공고와 선발 과정을 거쳐 56명을 채용했으며 별도로 55세 이상 64세 이하 장년층 5명이 읍·면사무소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14개 부서에서 22개 사업을 운영하며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근무 조건은 취약계층 공공일자리는 최저임금(시간당 1만30원)을 적용해 주 15~25시간 근무하고, 장년층 일자리는 가평군 생활임금(시간당 10,890원)을 적용해 주 20시간 근무하는 방식이다. 군은 중장년층 및 노인층을 포함한 직접 일자리사업을 연중 운영해 11개 사업에서 총 208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고양특례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사회·경제적 변화를 대비하기 위해 노인 경제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고양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지난해보다 약 12% 확대한 예산인 371억8000만원을 투입해 맞춤형 일자리 9291개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노인일자리는 총 4개 분야로 △공익활동사업 6667개 △경력·역량활용사업 1448개 △수익발생 공동체사업 906개 △취업알선형사업 270개를 제공하며 고양시니어클럽, 고양실버인력뱅크, 노인종합복지관 등 11개 기관에서 수행한다.또한 시는 관내 3개 노인종합복지관에 올해 188억원(국도비 포함) 사업 예산을 보조해 노년층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건강, 평생교육, 돌봄, 일자리,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각각복지관 특성에 맞춰 약 60~80여 개씩 운영한다.아울러 시는 올해 취약노인 대상 돌봄지원을 위해 63억9000만원을 투입한다. 덕양노인종합복지관 등 10개소 돌봄기관 중심으로 안부확인,
광명시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에 미니태양광 설치비 90%를 최대 175가구에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시는 설치 단가의 90%(경기도 40%, 광명시 50%)를 지원하며 자부담률은 10%이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 내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23개 시군 중 지원율이 가장 높으며 타시군은 일반적으로 80%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의 베란다 난간이나 옥상에 미니태양광을 설치해 가정 내 필요 전력을 생산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실현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면 세대별 전기요금을 월 8천 원에서 1만 9천 원 절감할 수 있어 경제적 혜택도 얻을 수 있다.설치 가능한 미니태양광 용량은 390W, 445W, 780W, 890W이며 설치 자부담비는 용량별 최소 8만4000원부터 최대 20만원이다.
양평군이 오는 13일부터 4월 25일까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한다고 밝혔다.군은 본격적인 영농 철을 앞두고 읍·면별 이장 협의회, 새마을단체, 280개 마을과 협조 체계를 구축해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함으로써 농가의 영농 편의를 돕고 불법 소각으로 인한 2차 환경오염을 예방하며 깨끗한 농촌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마을별로 배출된 영농폐기물은 재활용 수거차량이 각 마을을 순회하며 수거하고,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 및 재활용 처리 업체로 이송돼 재활용 처리된다.◇양평군보건소, 건간증진 통합서비스 사업 운영양평군보건소(소장 배명석)는 양평군보건소 2층 통합건강증진실에서 건강증진 통합서비스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 상담과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주요 내용은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영양 및 운동 상담 △정신건강 지원 △금연 및 절주 프로그램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 관리 등이다.올해는 양평군보건소 2층 통합
가평군이 오는 17일부터 4월 18일까지 "2025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농어민 기회소득은 경기도 내 농어업인에게 월 5만~15만원(연간 60만~18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농어업의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864명의 농어민에게 3억9000여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원 대상을 7400여명으로 확대하고 총 55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가평군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일반농어민 △청년농어민(50세 미만, 단 40세 이상은 경영체 등록 10년 이내) △환경농어민(친환경 인증 농가 등) △귀농어민(귀농·귀어 5년 이내)이다. 농외소득 3700만원 미만, 가평군 거주 1년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맞벌이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돌보는 "파주시 다함께돌봄센터" 8곳의 운영시간이 연장된다. 파주시에는 현재 15곳의 다함께돌봄센터가 운영 중이며 이 중 8곳이 보건복지부 "2025년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시간 연장 사업"으로 선정돼 표준 운영시간(오후 1시~오후 8시) 외 아침·저녁 2시간씩 늘려 운영한다. 이에 따라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까지,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돌봄이 필요한 아동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운영시간이 연장되는 다함께돌봄센터는 △교하노을빛마을 △교하책향기마을13단지 △운정2동힐스테이트 △산내마을3단지 △해솔마을5단지 △초롱꽃마을11단지 △문산선유3단지 △탄현면 다함께돌봄센터다. ◇치매안심센터-파주경찰서, 배회감지기 무상 지원파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배회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파주경찰서와 협업해 배회감지기(스마트태그)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배회감지기는 스마트폰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위치를 추적할 수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중부대학교 고양창의캠퍼스에서 미디어·방송영상콘텐츠를 교육하고 제작할 수 있는 "GY(고양) STUDIO X"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GY(고양) STUDIO X"는 미디어·방송영상콘텐츠 분야의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부대학교에서 운영할 계획이다."GY(고양) STUDIO X"조성 사업은 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핵심목표 중 하나인 산업기반 인재양성을 위해 시 예산 지원을 통해 추진됐다. 이번에 조성된 "GY(고양) STUDIO X"는 라이브 커머스, 팟캐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최첨단 방송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영상 편집실 등 전문적인 미디어 제작 환경도 함께 마련됐다.
광명시가 민생 경제 회복과 지속 가능한 지역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1169억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광명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당초 예산 1조1604억원에서 10.1% 증가한 1조2773억원으로 편성되었다.어려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긴급 처방을 위해 시는 지난 1월 제1회 추경으로 시민 1인당 지역화폐 10만원을 지급하는 "광명시 민생안정지원금" 예산을 원포인트로 확보한 바 있다.이번 제2회 추경도 제1회 추경의 "민생경제 회복" 기조를 이어간다. 일자리 강화, 소상공인 지원, 사회안전망 확충 및 가계경제 부양에 집중해 민생경제를 회복한다. 또한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여가·경제·도시 분야에서 지역 인프라 강화에도 힘쓸 방침이다. 광명시의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은 13일부터 열리는 "광명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19일 확정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일상 속에서 손쉽게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고,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지원센터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10일 고양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스마트 헬스파크 조성 공사가 마무리된 백석동 안산공원에는 IoT 시스템이 장착된 야외 운동기구 6종이 설치됐으며 스마트폰 전용 앱을 활용하면 운동 기록 분석 등 체계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다.현재 스마트 헬스파크는 시설물 점검과 앱 구동 안정성을 위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5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덕양구·일산서구보건소에서는 스마트폰 앱으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운영한다. 혈압, 혈당, 중성지방 등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대상자에게 보건소 전문가가 앱으로 일대일 맞춤형 건강상담을 상시 제공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건강관리 서비스는 오는 5월부터 24주간 진행될 계획이다.또한 덕양구보건소는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혈당관리
고양특례시가 오는 13일 일자리 활성화 및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교류를 위한 2025년 인사담당자 첫 세미나를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참여자 네트워킹 △인사·노무 특강 △일자리 지원단 사업안내 △일자리멘토단 상담 △채용상담 등으로 구성된다.특히"2025년 달라지는 노동법"특강을 통해 올해 바뀐 노동법 중 인사담당자가 꼭 알아야 할 실무 포인트를 짚어볼 수 있다. 고양고용센터 등 일자리지원단 기관의 지원정책도 상담 받을 수 있다. ◇고양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개최고양도시관리공사(강승필 사장)는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최하는 "제39회 전국남녀 종별종합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본 대회는 국내 쇼트트랙 유망주들이 실력을 겨루는 중요한 무대로 초등부부터 성인부까지 다양한 연령대 선수들이 참가하여 500m, 1000m, 1500m 경기를 통해 종합 시상을
양평군이 찾아가는 생활 맞춤형 복지 서비스 "달려가 고치고 나누는 행복나눔사업"(이하 "달고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옥천면 신복 1리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주민들에게 12월까지 제공될 예정이다."달고나"는 요일별로 △"해피좋은 이웃들"의 재능기부로 주거·생활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위한 소소한 집 수리와 찾아가는 칼갈이 사업 △고령 및 장애 등으로 가사활동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한 이동세탁(동절기 가구 방역 및 침구살균 지원) 서비스 △취약계층 대상 음식 나눔 △복지사각지대 발굴·신고 및 인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스마트폰 교육 등으로 운영된다. ◇단월면, 15~16일 양평단월고로쇠축제 개최양평군 단월면(면장 정희철)은 제26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가 단월면 레포츠공원에서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15일 오전 단월면사무소에서 단월레포츠공원까지 행진하는 길놀이 행사로 시작되며 △산신제 △세상에서 가장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