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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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재단이 오는 9월 12일 오후 7시 30분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을 연다. 20일 재단에 따르면 공연은 "경기아트센터 예술 즐겨찾기 팝스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경기도 대표 퓨전 그룹 "경기 팝스 앙상블"의 신명 넘치는 공연과 제1대 불타는 트롯맨 우승자인 트로트 가수 손태진의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경기 팝스 앙상블"은 매혹적인 선율과 파워풀한 리듬으로 1,000여 회의 공연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야생화", "지금 이 순간", "Dancing queen"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을 새로운 장르와 뉴에이지 음악으로 연주해 수준 높은 퓨전 음악 공연을 선사한다. 또한 "참 좋은 사람", "당신의 카톡 사진"을 노래한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출연해 클래식과 트로트를 융합한 연주 스타일로 7080세대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경기아트센터 2024 예술 즐겨찾기"는 경기도예술단의 우수 레
최근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사고로 전기차 공포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는 현재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이전하여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향후 추진이 예정된 공공건축물에는 설계 단계에서부터 전기차 충전시설이 지상에 설치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파주시스포츠센터 낙하점, 오는 9월 10일부터 운영파주시는 탄현면에 위치한 파주시스포츠센터 낙하점이 9월 1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운영이 중단된 센터 내 3층 수영장을 새단장해 남녀노소 계절의 제약 없이 사계절 내내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전용 물놀이장으로 조성했다. 센터는 정식 개장을 앞두고 9월 6일부터 8일까지 무료입장 행사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과 둘째 주 수요일, 넷째 주 목요일은 휴장한다.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파주시는 "2024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대회는 일반과수와 산림과수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최근 난립하고 있는 데이터센터의 입지를 규제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달라고 중앙정부에 건의했다.현행 법률상 데이터센터는 방송통신시설의 세부 용도로 규정, 입지 적합성 검토 없이 방송통신시설이 허용되는 용도지역에서 건립이 가능해졌으며 주거지역도 이에 포함된다. 이 때문에 갈수록 거대회돠는 데이터센터가 주거지역 인근에 설치되면서 주민갈등을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다.시 관계자는 "법령이 개정되면 데이터센터와 같은 신산업건축물은 시설별 특성을 고려해 입지가 적정한 용도지역을 선별해 개발을 허용할 수 있게 돼 민원사항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늦여름의 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시원한 축제의 막이 오른다. 오는 23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시흥 거북섬 해양축제는 폭염에 지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맛있는 음식, 신나는 공연까지 다채롭게 준비돼 있다. 재미 가득한 거북섬에서 더위 날리는 올 여름 마지막 축제를 즐겨보자. ━해양레저 대표 거북섬, 바다에 "풍덩"━ 거북섬하면 해양레저를 빼놓을 수 없다. 이번 축제에서는 요트와 보트를 타고 시화호 곳곳을 누빌 수 있다. 드넓게 펼쳐진 시화호는 일출과 일몰 명소로 유명하다. 햇빛에 반짝이는 파도 위에서 요트와 보트를 타고 바람을 가르는 경험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넓은 시화호에서는 이색적인 카약과 바나나보트가 준비돼 있다. 라군에서는 모터서프와 패들보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스릴 넘치는 모터서프와 유유자적 바다 위 여유를 즐기는 패들보드가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물총축제도 빠질 수 없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시원한 물대포와 함께 가족과
"2024 노루목 썸머콘서트"에 고양시민들이 5일간 5,000여 명이 찾았다.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동환)은 8월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자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야외 음악 콘서트로 기획한 "2024 노루목 썸머콘서트"가 고양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2024 노루목 썸머콘서트"는 고양문화재단이 작년에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재개한 대규모 야외콘서트로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반영해 2024년에는 총 5회로 확대해 진행했다. 8월 14일 수요일부터 18일 일요일까지 연속 5일간 △시네마 클래식 콘서트 △포크뮤직 콘서트 △빅밴드 스윙재즈 콘서트 △오페라 갈라 콘서트 △7080 레전드 콘서트 등 각기 다른 음악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2024 노루목 썸머콘서트"는 특히 최근 한반도의 특이한 여름 기상 상황으로 진행에 우여곡절이 많았다. 지속적인 고온다습 기후와 예보와는 다르게 시시각각 변하는 기상 상황으로 발생하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19일 "2024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백석업무빌딩 야외전시장에서 개최된 "시민 안보·안전체험 행사"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체험장 코스를 돌며 고양시 꿈나무 민방위 대장으로 위촉된 어린이들과 군장비 관람, 장갑차 탑승 체험을 함께하고 을지연습장도 둘러보았다. 이 시장은 "어린이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최신 군장비 관람과 안전 체험을 통해 안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민안보·안전체험장은 북한의 오물풍선 대형모형, 군장비 전시를 비롯해 장갑차 탑승 체험, 한강철책선 메시지 달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꾸려졌으며, 20일까지 운영된다.
파주시 7곳의 보건진료소 이용자를 분석한 결과, 보건진료소 한 곳당 방문자 수는 감면 이전인 23년도(1~3분기)에는 월평균 56명이었으나, 감면이 적용된 23년 4분기 이후부터 올해 2분기까지는 월평균 79명을 기록했다.파주시는 23년 9월 「파주시 보건진료소 수가조례」가 일부 개정됨에 따라, 보건진료소를 이용하는 △65세 이상 파주시민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중증) △국가보훈대상자 △그 밖에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진료비를 면제받게 됐다.◇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착공…26년 준공 목표파주시는 지난 16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예정지인 야당동 1022번지에서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 공사에 들어갔다고 19일 전했다.◇공영주차장 11곳에 "웹 할인 시스템" 본격 도입파주시가 공영주차장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범운영 중인 "웹 할인 시스템"을 9월부터 관내 공영주차장 11곳에 본격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10년째 도심 속 흉물로 방치됐던 광명시 하안동 노른자 땅에 시민을 위한 복합공간이 조성될 전망이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하안동 국유지 토지개발사업이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승인됐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재부는 지난 14일 제26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하안동 국유지 토지개발사업 등 2025년도 국유재산종합계획 5건을 심의․의결했다. 하안동 국유지 토지개발사업은 광명시 하안동 740 일원 6만 2천여㎡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광명시는 이곳에 1만 5천㎡ 규모의 청년주택을 비롯해 청년들을 위한 창업지원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유치, 공원 등 주민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공간인 K-청년혁신타운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기재부 사업 승인에 따라 수탁자인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올해 하반기 도시개발구역 신청 및 지정, 2025년 하반기 실시계획 승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7년 부지조성 착공, 2030년 토지개발사업 준공을 목표로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2022년 우리나라 1인가구 비중은 34.5%로 집계됐다. 10가구 중 3가구 이상이 1인가구인 셈이다. 지난 2010년 23.9%였던 1인가구는 12년간 10% 넘게 늘어났다. 같은 기간 3인 가구 비중은 21.3%에서 19.2%로, 4인 이상 가구는 22.5%에서 13.8%로 크게 줄었다. 통계청은 2050년에는 국내 1인가구가 39.6%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주목해야 할 것은 1인가구는 더 이상 다인 가구로 가기 전단계의 임시 형태가 아니라는 것이다. 지난 2020년 서울시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 1인가구 5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1인가구의 62.8%는 계속해서 1인가구로 남기를 원한다고 응답했다. 연령대 역시 29세 이하의 청년층부터 70살 이상 노년층까지 다양하게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경기 시흥시의 1인가구 욕구 맞춤 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19일 시에 따르면 최근 1인가구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본
시흥시(임병택 시장)는 시흥진로체험지원센터, 시흥시인재양성재단, 시흥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2024년 시흥 교육도시로(路) 진학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열린 행사에는 2000여 명의 학부모와 고등학생들이 참여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문정복 국회의원, 안광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 김진영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장 등 시의원들과 채열희 시흥교육지원청 교육국장이 참석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응원했다. 행사에서는 1대1 맞춤형 진학 상담과 학부모 특강이 진행됐으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인기 대학을 포함해 시흥시에서 진학 비율이 높은 42개 대학의 입학사정관 대학 상담 부스도 운영됐다. 박람회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현재 아이의 수시 입시를 준비하고 있어서 진학 정보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대학교 입학사정관의 컨설팅까지 받게 돼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24일 시화호 방조제 조성 30주년을 기념해 거북섬 해양 축제와 연계한 시화호 선상 투어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300명의 참가자가 거북섬 마리나에서 보트와 요트를 타고 거북섬 시화호 일대를 관광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사전 신청과 현장 신청으로 나눠 진행된다. 사전 신청은 시흥시 누리집에서 19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고, 현장 신청은 행사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제8회 늠내클리식 축제 "오페라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 선봬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9월 7일 시청 늠내홀에서 "제8회 늠내클래식"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늠내클래식 축제는 매년 다양한 클래식 음악회를 선보여 왔으며, 이번에는 정통 오페라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 공연을 준비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시흥예총에서 진행하는 아카데미 클래스 "오페라 합창단" 수강생들이 함께 출연해 진정한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생축하금을 최대 200만 원으로 대폭 인상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출생축하금 확대에 대해 지난 5일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완료했으며, 올해 안으로 "파주시 출생축하 및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내년부터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지원 금액은 △첫째아 10만 원 △둘째아 30만 원 △셋째아 이상 100만 원에서 내년부터 △첫째아 100만 원 △둘째아 200만 원 △셋째아 이상 300만 원으로 인상하며, 지원 대상은 2024년 출생아부터 적용할 계획이다.지원 방법은 현재 출생아 생애 초기에 지급되는 정부 지원금 등을 감안해 현행대로 출생신고 시 △첫째아 10만 원 △둘째아 30만 원 △셋째아 이상 100만 원을 1차로 지급하고, 지급일로부터 1년이 지난 후 △첫째아 90만 원 △둘째아 170만 원 △셋째아 이상 2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출생신고일로부터 1년 이내 한 번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5일 "제79회 8·15 광복절 기념 지도지역 체육대회"가 덕양구 행주내동에 위치한 충장근린공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고 16일 밝혔다. 1945년 그 이듬해부터 시작된 지도지역 체육대회는 약 79회를 맞은 역사와 전통이 깊은 행사로 이번 대회에는 약 1,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도지역 8개동이 팀을 나눠 경기를 치렀다.◇14일~18일 무료 야외 음악 콘서트 개최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동환)은 온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야외 음악 콘서트인 <2024 노루목 썸머 콘서트>를 8월 14일부터 18일 일요일까지 매일 19시 30분에 고양아람누리 노루목야외극장에서 개최한다. <2024 노루목 썸머콘서트>는 5일간 각각 다른 주제로 펼쳐지는데 △시네마 클래식 콘서트 △포크뮤직 콘서트 △밴드 스윙재즈 콘서트 △오페라 갈라 콘서트 △7080 레전드 콘서트 총 5가지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온다. 모든 프
서산에서 환경 강사로 활동하던 최현주씨(54세)는 지난해 광명시로 이사한 뒤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었다. 강사 활동을 계속하려면 특정 단체에 소속돼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고민을 하던 최씨는 우연히 광명시에서 산중년을 위해 운영하는 "인생플러스센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센터에는 신중년층의 신체적 상황을 감안한 교육과정이 준비돼 있었다. 덕분에 최씨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일자리를 찾을 수 있었다. 최씨의 사례처럼 광명시에서 운영하는 인생플러스센터가 신중년들이 맞춤형 일자리를 준비하는데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다.16일 광명시에 따르면 시에서 운영하는 인생플러스센터의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자격증 취득자 8명 가운데 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지난 4월 센터가 문을 연 이후 수강생 가운데 취업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시는 지난 4월 철산동 공영주차장에 인생플러스센터 문을 열었다. 센터는 박승원 광
파주시가 12일부터 16일까지 한국-몽골 청소년 간 국제교류캠프 사업인 "너, 나 그리고 우리" 행사를 개최했다.국가 간 문화 차이를 이해하고 다문화사회 세계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캠프는 몽골 청소년 14명과 한국 청소년 20명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펼쳤다. 파주시와 파주시청소년재단은 재단 설립 후 말레이시아, 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들과 온오프라인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저소득 72가구에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지원파주시는 열대야와 더위로 지친 읍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생필품과 복지상담을 지원하는 "복지두드림데이"를 실시한다."복지두드림데이"는 교통접근성이 좋지 않은 파주시 9개 읍면 지역에 월별 주제에 따른 대상자를 선정하여 생필품 꾸러미 지원, 복지상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 대상은 한 부모와 미성년 자녀가 있는 저소득 72가구로, 가구 수에 따라 3~5만 원 상당의
고양특례시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일본과 영국 출장을 통해 콘텐츠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명문대학교 국제캠퍼스 설립을 위한 협력망을 구축한 뒤 15일 출장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을 위한 기초적인 토대가 마련됐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그동안 바이오, 스마트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유치로 고양시의 뼈대를 쌓아왔다면 이번 출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근육을 키우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일자리 뿐 아니라 주거와 여가환경까지 모두 갖춘 경제자유구역 지도를 완성해 고양시를 백만이 사는 도시, 천만이 찾는 도시로 바꿔나가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국외출장 첫 일정으로 3일 간 일본 도쿄를 방문해 7개 기업과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본과 유럽 등지를 방문한 이번 국외출장은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IP 콘텐츠·바이오 산업 육성과
최근 들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시흥시가 감염병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감염 취약 시설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10명 이상 집단 감염 시 현장점검과 유증상자 모니터링 등 대응조치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치료제 품귀 현상과 관련해 시 보건소는 치료제 조제 기관과 실시간 재고 현황을 공유해 환자가 처방받을 수 있도록 환자와 약국 간 연계하고 있다. 또 병원-보건소 간 핫라인을 구축해 코로나19 고위험환자 입원 치료를 위한 병상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22일 "21회에너지의 날" 행사 참여시흥시가 오는 22일 전국에서 동시에 열리는 "제21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제21회 에너지의 날" 행사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전력 소비 최고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실내 건강 온도 26~28℃ 지키기, 밤 9시부터 5분간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경기도내 곳곳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경축·추모 행사가 열렸다.파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이날 오전 광복회원을 비롯한 보훈단체, 군장병, 학생,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을 시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김경일 파주시장,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천창암 광복회 파주시지회장, 독립유공 유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율곡고의 취타대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경축사, 기념공연, 광복절 노래, 만세삼창 순서로 진행됐다.김경일 파주시장은 경축사를 통해 "일제 강점의 명백한 역사를 부정한다면, 치욕의 역사는 언제고 되풀이될 수 있다"라며, "일제의 만행과 불법 강점의 역사를 똑똑히 기억하며 독립운동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화성시에서도 광복절 79주년을 맞아 15일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15일 오전 10시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광복회원, 보훈단체, 유관기관장 및 시민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경축사에서 "독립을 위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은 우리나라의 성장을 견인하는 위대한 힘이 되었다"며 "광복의 얼과 정신이 서려 있는 고양특례시의 시장으로서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의 희생을 기리고 합당한 예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우리 민족의 역사가 빛나지 아니함이 아니나, 그것은 아직 서곡이었다. 우리가 주연 배우로 세계 역사의 무대에 나서는 것은 오늘 이후다"라는 구절을 언급하며 "더욱 빛나는 대한민국의 미래, 세계무대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고양특례시를 위해 시민의 마음과 역량을 모아 나아가겠다"라고 경축사를 마무리 했다.
화려한 색감을 지닌 나비의 날갯짓이 더없이 우아하고, 신비로운 멸종 위기 곤충들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이곳은 시흥시 배곧도서관. 여름방학을 맞아 도서관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로 안내하는 "세상의 값진 곤충" 특별전이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이번 전시는 시흥시가 주최·주관하고 경기도와 내셔널지오그래픽이 후원해 진행되며, 곤충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전시와 체험 활동이 마련돼 있다. 곤충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윙아트부터 생생한 곤충 관찰, 교육적인 체험을 통해 곤충의 매력을 만끽할 기회를 제공한다.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배가할 특별한 전시에 소중한 추억 하나 쌓아보는 건 어떨까? 책도 읽고, 곤충도 만나는 이번 주말이 더욱 특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