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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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새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인공지능(AI) 3대 강국 진입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인공지능(AI) 선도 도시 조성을 위한 조직 개편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오는 7월 1일부로 정보통신과 산하에 "인공지능 (AI)기반팀"을 신설해 인공지능(AI) 관련 법·제도 마련에서부터 관련 산업 육성 지원과 시민들을 위한 교육과 서비스 등 인공지능(AI) 관련 모든 정책을 전담하도록 할 계획이다.인공지능(AI)기반팀의 주요 업무는 ▲인공지능(AI) 관련 법·제도 마련 ▲인공지능(AI) 거버넌스 수립 ▲파주시 인공지능(AI) 기반 시설 구축 ▲시민 중심 인공지능(AI) 미래교육 추진 등이다. 이를 위해 팀장 1명을 포함해 인공지능(AI) 제도 마련·기본계획 수립·산업육성 지원 담당 1명, 공공데이터 관리·개방 담당 1명, 데이터 기반행정·공유데이터 관리 담당 1명 등 총 4명으로 구성된 전담조직을 운영한다.◇"파주형다함께돌봄센터 네이밍 공모전" 개최파주시가
수도권 북부 산업 지형의 패러다임을 바꿀 "일산테크노밸리"가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하며 고양시가 지향하는 자족형 첨단산업도시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전망이다.고양특례시는 다음 달 B3블록을 대토용지로 우선 공급하며 이를 시작으로 총 5개 블록, 87만1761㎡에 대한 단계적 분양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일산서구 대화동 일원 87만1761㎡(약 26만 평) 부지에 조성 중인 일산테크노밸리는 경기도·고양시·경기주택도시공사·고양도시관리공사가 공동 시행하는 총 8500억원 규모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사업이다. 6월 현재 기준 공정률은 약 27%로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7월 대토용지(B3블록) 공급을 시작으로 9월에는 장항수로 남측구간 B1(도시첨단산업단지), B2(지식기반시설용지)블록에 대한 1단계 토지 분양이 이뤄지고 내년 상반기에는 B4(연구시설용지·지식기반시설용지), B5(도시기반시설용지)블록까지 분양이 확대된다.단지 조성과 직결된
육군 제9보병사단이 임진강 및 한강일대 유실지뢰 주의를 당부했다. 제9보병사단은 지난해 북한군이 비무장지대(DMZ) 내 북측지역 일부에 다량의 지뢰를 매설한 사실을 식별했으며, 이 중 일부 지역이 남북 공유하천인 임진강과 한강하구로 연결돼 있어 집중호우시 지뢰가 유실될 가능성이 있다고 26일 밝혔다.사단 측은 "집중호우로 인해 북측에서 매설한 지뢰가 떠내려올 경우 우리 지역으로 유입될 우려가 있다"라며, 임진강 인근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지역 주민들께서는 임진강 주변에서 활동할 때 유실된 지뢰를 주의해 주시고, 지뢰로 의심되는 미확인 물체를 발견할 경우 절대 접촉하지 말고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에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양평군이 지난 25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개최된 "2025 양평국제학술심포지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쟁의 승패를 넘어서 전쟁을 겪은 "개인"의 삶과 "평화"의 메시지에 집중함으로써, 군사사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와 전후 세대와의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미국, 프랑스, 중국, 한국을 대표하는 군사사 및 현대사 분야 석학들이 연사로 참여했다.이날 각국 발표자들은 전투의 군사적 분석을 넘어 당시 병사와 민간인의 경험, 국제정세 속에서의 전투 의의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상원교 재가설 공사 준공식 개최양평군이 용문면 연수 1리 일원에 위치한 상원교 재가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2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박명숙·이혜원 도의원, 양평군의회 송진욱 군의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가평군이 자라섬 내 산책로 2개 구간에 도로명을 신규로 부여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로명이 부여된 구간은 자라섬 서도 구간과 중도~남도 구간으로 각각 "자라섬물길"과 "자라섬꽃길"로 명명됐다. 명칭은 지역주민과 군청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의견을 수렴한 뒤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군은 자라섬 내 주요 시설물에도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고, 건물번호판 14개와 가로등 기초번호판 41개를 설치했다. 특히 이번에 설치한 번호판은 야간 시인성이 뛰어난 축광형으로 제작돼 긴급 상황 발생 시 112나 119에 보다 정확하고 빠른 위치 전달이 가능하도록 했다.◇"제3기 가평군 MZ패널단 활동과제 발표회" 개최가평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가평군 MZ패널단 활동과제 발표회"를 열고 지난 5개월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가평군 MZ패널단"은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 출생한 MZ세대 공직자 25명으로 구
파주시가 연내 성매매집결지 완전 폐쇄를 목표로 집결지 내 위반건축물을 대상으로 10차 행정대집행을 단행하며 정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24일 양일간 진행된 10차 행정대집행에는 파주시와 소방서, 경찰서 지원 인력을 포함한 총 95명의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위반건축물 총 4개동을 대상으로 불법으로 증축된 대기실과 부속시설에 대한 부분 철거가 이뤄졌다. 현재 행정대집행 대상 82개동 중 부분 철거를 포함한 정비동수는 행정대집행 실시 31개동, 건축주 자진시정 40개동, 시 매입철거 6개동으로 총 77개동, 94%의 정비율을 보이고 있다. ◇장단백목 품종보호출원 재배연구 착수파주시가 지난 24일 장단면에 위치한 파주시작물실증시험포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토종콩인 장단백목 품종보호출원을 위한 재배연구 콩파종 작업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파종은 수집된 장단백목을 지난 2년간 순계분리하여 선발된 6계통이며, 6계통에 대한 일반 생육 조사
광명시가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11일간 "광명 구(9)경" 선정을 위한 후보지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2011년 "광명 8경" 선정 이후 변화된 도시 풍경과 관광 흐름에 맞춰 시 정체성과 대표성을 지닌 관광명소 9곳을 새로 선정하는 데 시민 의견을 반영하고자 마련됐다.후보지에는 관광자원으로서의 상징성과 대표성을 가진 15곳이 올랐다. ▲광명동굴 ▲광명 안양천 ▲광명스피돔 ▲광명역(고속철도) ▲광명전통시장 ▲구름산 산림욕장 ▲기형도문학관 ▲도덕산 출렁다리 ▲밤일음식문화거리 ▲새빛공원과 자경저류지 ▲안터생태공원 ▲오리서원 ▲이원익묘와 신도비 ▲충현박물관 ▲한내은하수길 등이다.설문 참여는 광명시 누리집과 광명시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설문에 참여한 시민 중 10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의 변화된 도시 모습과 숨겨진 매력을 시민과 함께 재발견하며, 도시의 정체성과 자긍심이 담긴 기존 관광자원
고양특례시가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예비·초기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창업 ON 입문 패키지"를 다음 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잠재력을 가진 예비·초기 창업팀의 성장을 돕기 위해 1:1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예비 창업자 및 창업 1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각 분야별 특성과 기업의 성장 단계를 고려해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시는 모집을 통해 벤처 스타트업 분야 5개 팀, 로컬브랜드창업 분야 10개 팀, 총 15개 팀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고양시에 거주하면서 창업에 대한 의지 및 기술 역량 등을 갖추고 있는 39세 이하 청년이다. 신청 방법은 오는 다음 달 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명시가 25일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평생학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평생학습도시 생존 전략-지역 공동체 자산화"를 주제로 시민, 공무원, 전국 평생학습 관계자,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평생학습도시의 미래 전략과 지역 공동체 자산화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포럼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은 평생학습을 기반으로 한 "지역 공동체 자산화"를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박 시장은 "지속가능한 도시는 학습에서 시작된다"며 "시민이 배움으로 성장하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실천하며 변화를 이끄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평생학습의 사회적 역할을 확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기후, 경제, 인구, 고령화, 디지털 등 복합 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집단 지성과 공동체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학습을 통해 형성된 공동체가 지역의 경험, 관계, 공간, 조직을 자산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지역공동체 자산화"
양평군이 "2025년 양평군 다회용 앞치마 보급사업"과 "2025년 양평군 다회용 앞치마 로고 참여 기관·기업 모집"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한 다회용 앞치마 보급 대상 모집과, 지역 기관·기업을 대상으로 한 로고 참여 업체 모집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군은 이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다회용 앞치마 보급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 중 30개소 내외를 선정해 업소당 100개의 다회용 앞치마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양평군 내 사업자 등록을 완료하고 일반음식점 업종으로 등록된 업소에 한한다. 선정은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총 100점 만점의 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15점 이상 득점한 신청자 중 고득점 순으로 최종 선정된다.이와 동시에 추진되는 "로고 참여 업체 모집"은 양평군에 사업자 등록을 마친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다회용 앞치마
가평군이 암 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5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국가 암 건강검진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암이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라는 점에서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검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암은 조기 발견 시 완치율이 크게 높아지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동안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퀴즈에 응모하면 된다. 정답자 중 선착순 350명에게 양산 또는 우산, 지압슬리퍼를 제공한다. 당첨자는 관할 보건지소에서 상품 수령 안내 문자 수령 후 1개월 내 직접 수령하면 된다.가평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 홍보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와 롯데쇼핑이 지난 24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AI기반 지역상생과 스마트유통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 날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강성현 롯데쇼핑 대표이사를 비롯해 롯데 관계 임직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시와 롯데쇼핑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양시민 우선 채용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AI·로봇물류 등 4차 산업 기술 실증 ▲청소년 및 청년 대상 AI 물류 기술 체험 교육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공동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롯데쇼핑은 2027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고양시 일산동구 사리현동 일원에 약 4만㎡에 2000억원을 투자해 신규 물류센터를 건설 등을 추진할 계획으로, 생산 관리·현장 작업·배송 기사 등 인력 1000여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시에 들어서는 물류센터는 AI기반 온라인 식료품 전용 자동화 물류센터로 일산테크노밸리·방송영상밸리와의 연계 효과를 통해 수도권 최대
파주시가 지난 21일 고양한강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9회 경기도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1차 평가에서 폐기물 감량, 재활용률, 탄소중립 정책 등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2차 평가에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선정 시스템 개선 사례를 통해 공정성과 실효성을 높이 평가받았다.시는 ▲참가자격 완화 ▲입찰 전 적격심사 도입 ▲경쟁입찰제 시행 ▲담합 방지 대책 마련 ▲협상 계약 방식 도입 등을 통해 업체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공정한 경쟁체계를 구축해 2년간 약 70억 원의 예산 절감 성과를 기대하게 됐다.◇ 현장체험 역사탐방 프로그램 "율곡코드" 운영파주시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5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선정돼 29일부터 10월까지 파주 이이 유적에서 현장체험 역사탐방 프로그램 "율곡코드"를 운영한다.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향교·서원 유적을 활용해 지역의 역사 자원을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시는
광명시가 "가학산 근린공원 내 수목원 조성공사 착공식"을 24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다.이번 수목원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12억 6600만원을 투입해 가학산 근린공원의 동측 약 3만2820㎡ 부지에 자연 테마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광명시는 2015년 가학산 근린공원 조성계획을 수립한 이후 서측 광명동굴 중심으로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2018년에 가학산 동측과 서측을 연결하는 도담길을 조성하며 동측 개발을 준비해 왔다. 2027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소하문화공원부터 수목원, 광명동굴까지 이어지는 "자연문화벨트"가 형성되면 시민들에게 고품격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군이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연계해 행정과 정책이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ESG 분야 지표를 수립하고 2024년 추진 결과를 담은 "2024 양평군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보고서에는 ▲군 ESG 소개 ▲ESG 행정 추진 과정 ▲ESG 세부 목표 및 지표 ▲ESG 이행 현황 ▲정책 사례 ▲향후 중점 관리 분야 등 주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환경·사회·거버넌스의 지표 분석 결과도 수록돼 있다.보고서는 양평군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군은 양평군지속가능발전위원회와 함께 추진 상황 점검 결과와 지속가능성을 평가해 2026년 지속가능발전 보고서 발간도 계획하고 있다.◇양수리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준공식 개최양평군이 지난 23일 양수리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양수리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442㎡ 규모로 조성됐으며 고객 쉼터, 상인회 사무실, 교육장
가평군이 지난 23일 군청에서 "어르신 방문건강관리사업 발대식"을 열고, 지역 내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규모 건강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다음 달부터 고혈압·당뇨·치매 등 노년기 주요 질환을 조기 발견해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마련하고자 실시한다.가평군 보건소 방문건강관리팀은 방문보건간호사, 치매사례관리사, 보건진료 전담 공무원 등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간다. 주요 조사 항목은 ▲혈압·혈당 측정 ▲건강 면접조사(식생활, 구강 상태, 흡연·음주 습관 등) ▲치매 선별검사 등이다.특히 이번 조사는 단순한 건강 측정에 그치지 않고 질환의 중증도에 따라 ▲건강 교육 ▲식생활 개선 지도 ▲복지·장기요양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로 확대된다. 군은 이를 통해 예방부터 치료, 복지까지 아우르는 통합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파주시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100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다. 자원봉사자는 개폐회식 지원을 비롯해 종목별 경기장 안내, 운영 보조, 환경 정리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현장에서 대회 운영을 도울 예정이다.자원봉사자 지원은 거주지에 관계없이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만 14세 이상 청소년은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다음 달 25일까지 자원봉사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자원봉사센터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2025년 큰나무 조림사업" 완료파주시가 "2025년 큰나무 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파주시는 경관, 생태, 탄소흡수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생장력, 공익성
고양특례시가 "2025년 고양시 공무원 AI 아이디어 공모전"마감 결과 총 38건의 창의적인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아이디어가 접수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공공행정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혁신사례를 발굴해 고양시 명의로 특허 출원 및 정책 적용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진행됐다. 접수된 제안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민원 응대 자동화 및 챗봇 도입, 행정정보 분석·연계·자동화, 대시민 서비스 향상 등 시정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로 구성됐다.시는 오는 27일 기획정책관 AI혁신TF팀, 고양연구원, 고양산업진흥원, 민간 전문가 등 내외부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정량·정성 평가를 병행 실시한다. 선정된 우수 제안은 7월 초 발표되며 이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특허 명세서 작성과 행정적 지원을 거쳐 10월 중 고양시 명의로 정식 특허 출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자연을 매개로 어르신의 기억을 어루만지고 마음을 돌보는 복합 치유 공간 "인생정원"의 두 번째 문을 열었다.광명시는 23일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 4층에 새로 조성한 "소하 인생정원" 개소식을 열고 시민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2023년 전국 최초로 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 인생정원을 조성한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인생정원"은 고령사회의 사회문제 중 하나인 어르신 인지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성된 실내형 다감각 정원이다. 정원을 매개로 여러 감각 자극, 놀이, 소통의 경험을 제공해 어르신 인지 기능 증진과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이다."소하 인생정원"은 시비 4억원을 투입해 약 10개월 간 기획·설계·제작 과정을 거쳐 466㎡ 규모로 완성됐다. 기획 단계부터 어르신, 복지관 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전문가 자문과 국내외 우수 사례를 참고해 공간의 완성도를 높였다.내부는 ▲감각마루 ▲소리담숲 ▲초록교실 ▲초화정원 ▲향기정원 ▲옹기정원 등으로 구성했다
양평군이 지난 21일 고양 한강공원에서 열린 제9회 경기도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군은 1차 정량평가에서 ▲환경교육 ▲기후 대기 ▲환경안전 ▲자원순환 등 7개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2차 정성평가에서는 "미래를 향한 지속 가능한 양평형 환경교육 추진"이라는 특화사업을 통해 3그룹 중 최고점을 획득했다.특히 군이 지난해 군 단위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환경교육도시"로 선정되고, "일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조성 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경기도의 주요 환경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양평군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폐회양평군의회(의장 황선호)는 지난 20일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7일간의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실시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의 건 1건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