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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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지난 20일 가평소방서와 공동으로 "2025년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및 119시민수상구조대 합동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가평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과 의원, 성기창 가평소방서장, 청평양수발전소장, 의용소방대,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및 119시민수상구조대원 등 230여 명이 참석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했다.이번 발대식은 여름철 물놀이 인파 증가에 대비해 안전요원들의 책임감을 높이고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기본 응급조치법, 구명장비 사용법 등 실전형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가평 Saturday 라이브 공연 28일 개최가평군이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추진 중인 "G-SL(가평 Saturday 라이브)" 공연이 오는 28일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음악역1939 1층 실내 공연장에서 열리며, "신비한 음악쇼"를 주제로 한 이색 퍼포먼스가
파주시가 지난 20일 성매매집결지 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성매매업소 1동에 대한 철거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까지 시는 총 6개동을 매입해 철거를 완료하고, 철거된 부지를 활용해 전시공간 및 반(反)성매매 교육장 "성평등 파주"와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의 역할을 수행할 "치유텃밭"을 조성했다. 나머지 1동은 순찰거점 및 주차장을 추가로 설치해 시민들의 성매수자 차단 "올빼미 활동" 캠페인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현재까지 매입한 성매매 업소 6개동 외에도 업소 건물들을 하나 하나 매입해 철거하는 방식을 지속해 올해 안에 성매매집결지 완전 폐쇄라는 정책의 목표를 이뤄낸다는 계획이다.◇폴란드 비아위스토크시와 우호도시 제휴 의향서 체결파주시가 지난 20일 폴란드 비아위스토크시(Białystok)와 우호도시 제휴에 대한 의향서(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체결식에는 타데우시 트루스콜라스키(Tadeusz Truskolaski) 비아위스
고양특례시가 킨텍스·소노캄호텔 등 핵심 인프라 연계를 강화하며 마이스(MICE) 수도로의 도약에 나섰다.고양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포함 총 5억2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과 함께 숙박, 교통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마이스 전담 조직 개편을 추진하는 등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문체부가 2019년부터 진행해 온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사업에 고양시는 올해 6번째로 선정됐다. 고양시는 경기도, 고양컨벤션뷰로, 킨텍스, 경기관광공사, 현대백화점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마이스 육성센터 활성화 ▲집적시설 접근성 강화 ▲국제회의시설 연계 이벤트 ▲GCC Goyang 안내센터 재정비 등 4가지 핵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오는 10월에는 기존 마이스 전담 조직인 고양컨벤션뷰로가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라는 박람회 전문기관으로 출범을 준
양평군DL 다음달 1일부터 양평군 제1호 "용문건강생활지원센터"를 정식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양평군은 지역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이 생활터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에 개소하는 용문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반 건강 문제 해결 사업 ▲주민 참여형 건강 활동 강화사업 ▲지역자원 협력 사업 등을 중심으로, 양평 동부권역(용문·지평·단월·청운·양동) 주민을 위한 평생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축산농가 친환경 축산물 인증 비용 전액 지원양평군이 친환경 축산물의 생산과 공급 기반 확대를 위해 축산농가의 친환경 축산물 인증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양평군 내 사육시설에서 유기축산물 또는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받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군은 인증 신청 수수료, 검사비 등 관련 비용을 건당 최대 70만 원까
가평군이 제3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성과사업비로 도비 180억원을 추가 확보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제3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은 2025년부터 5년간 6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비 총 3600억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10월 2400억원 규모의 전략사업을 확정한 데 이어, 최근 그동안의 사업 추진 평가 등을 통해 1200억원의 성과사업비를 6개 시·군에 추가로 배분했다. 군은 이번 평가를 통해 180억원의 도비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받은 400억원을 포함해 2029년까지 총 580억원의 도비를 지원받게 됐다.군은 확보한 예산을 기반으로 기존에 확정된 ▲가평통합취정수장 증설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조성 ▲가평읍 주요 거점 연결도로 개설사업을 지속 추진하게 된다. 이에 더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초 인프라 확충, 지역관광 활성화, 산업 육성 등 군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파주시가 오는 21일 운정4동을 시작으로 9월 27일 운정3동까지 20개 읍면동이 지역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향후 추진 사업을 결정하는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의 핵심 의결 기구로 주민들이 직접 발굴·계획한 마을사업들을 논의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사업의 진행 여부 및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절차다. 복지, 안전, 공동체, 소통, 화합 등 다양한 분야의 안건을 상정하고, 내년도 주민참여예산과 그 밖의 지역 현안, 주민자치, 민관협력 등에 관한 사항을 결정하게 된다.이번 주민총회는 더 많은 주민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사전투표소와 온라인 주민투표를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육아종합지원센터, 5개 어린이집서 육아나눔터 운영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파주시 관내 양육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간 격차 없는 양육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파주시 육아 나눔터"를 운영한다고 20일 전했다.이번 사업은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공모를 통해 선정
광명시가 운영하는 반려동물문화복합센터 "반함(반려동물과 함께)"이 반려문화 확산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반함의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이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반함에서 진행한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사례는 128회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만족도가 97.8%로 나타났다.센터는 올해 ▲입양 전후 교육 ▲문제행동 교정 솔루션 ▲셀프미용·인식표 만들기 등 원데이 클래스 ▲반려동물관리사 양성과정 등 보호자의 책임감을 높이고 올바른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광명시는 지난 3월부터 효율적인 민원 응대를 위해 센터 운영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로 조정하고, 시민들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터넷 기반의 교육 신청과 야외놀이터 대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광명시는 반려동물문화복합센터 외에도 안양천에 2개소, 목감천에 1개소의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양지사거리 체
고양특례시가 제17회 고양가구박람회가 19일부터 22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쇼핑"을 슬로건으로 한 제17회 고양가구박람회는 경기도와 고양시가 후원하며 지역 가구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가구뿐 아니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2011년 시작된 고양가구박람회가 어느덧 17회를 맞으며 시민이 기다리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가구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박람회가 시민에게는 합리적이고 가치 있는 소비의 기회가, 참가 기업에게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19일 하안동(철망산로 42)에 위치한 광명문화원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사업비 76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733㎡ 규모로 진행됐으며, 내부 정비를 마치고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광명문화원은 1995년 개원 이후, 2005년 하안동 청사로 이전하며 전통문화 계승,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역문화 활동을 이어 왔다. 하지만 시설 노후화로 인한 누수, 단열 미비, 외부 진출입로 안전 문제 등으로 이용에 불편이 있었고 시민 문화 수요가 다변화되면서 공간의 기능적 재구성이 필요성이 제기돼 리모델링을 추진했다.이번 리모델링의 핵심은 시민을 위한 공간 확충이다. 특히 활용도가 낮았던 기존 야외공간을 실내 소통 공간으로 바꿔, 시민들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일상 문화 활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양평군이 지난 18일 2022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세월천 지방하천 재해복구 사업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박명숙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국비 115억원과 지방비 23억, 총 138억원의 재난복구비를 투입해 22개월간 복구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복구 사업은 하천 정비 연장 2,930m, 교량 6개소 재가설, 기존 노후 교량 교체, 제방 둑마루 정비 등을 포함해 재해 예방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하천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도 중점을 두었다.◇양평도서관, 12월 7일까지 미술작품 전시회 개최양평군이 지난 11일부터 12월7일까지 양평도서관 1층과 2층 전시 공간에서 "책과 함께하는 작은 미술관"을 주제로 미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양평군립미술관과의 협업을 통해 도서관 공간을 "작은 미술관"으로 탈바꿈시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
가평군이 "가평군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12일부터 24일까지 6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설명회는 각 읍면 이장, 주요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12일 상면을 시작으로 북면, 청평면, 가평읍, 설악면, 조종면 순으로 진행중이다.설명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인 ㈜글로벌앤로컬브레인파크가 타 시군 사례와 주요 제안 사업, 추진 배경 등을 소개하고 이어진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가평군은 이러한 주민의견 수렴과 더불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비전·슬로건 및 정책제안 공모전"과 가평군민 대상 설문조사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이 직접 분야별 사업 발굴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연구단"도 6월 중에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지난 18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성인 문해 학습자와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늘푸른 문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행사에는 파주한마음교육관, 파주시노인복지관, 문산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성인 문해교육기관의 학습자들이 함께해 ▲장기자랑 ▲축하공연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대상 안전 점검 파주시가 여름철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개장에 앞서 어린이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전체 어린이놀이시설 중 도시공원·하천 및 주택단지 내 물놀이형 놀이기구가 설치된 18곳으로,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안전검사(설치·정기) 실시 여부 ▲이용 시간 중 안전요원 배치 여부 ▲미끄러짐 사고 발생 관리 여부 ▲시설의 적정 유지·관리 여부 등이다.시는 점검을 통해 즉시 시정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를 하고, 시설 정비가 필요하거나 의무 미이행 시설일 경우
고양특례시가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실시한 "주요 정책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7.4%가 "고양시가 일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국민리서치앤컨설팅그룹에 의뢰해 지난달 17일부터 25일까지 고양시민 1027명을 대상으로 대면면접(70.8%)과 모바일 웹설문(29.2%)을 병행해 실시했다.민선8기 출범 이후 고양특례시 시정에 대한 긍정 평가는 ▲2023년 61.8% ▲2024년 72.9% ▲2025년 77.4%로 2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행정에 대한 시민의 긍정적 인식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문화체육·관광(72.7%) ▲복지(72.2%) ▲교통(71.2%) 분야에서 모두 7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가평군이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여름철 취약계층을 위한 일반 성금 132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희망 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층의 냉방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태원 가평군수(왼쪽서 두번째)는 "공동모금회에서 정기적으로 가평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해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이 지난 17일 오후 군수 집무실에서 "남한강 환경교육선 운행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4개 국 국장, 관련 부서 과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했으며, 용역사로부터 과업 수행 계획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군은 남한강을 활용한 환경교육선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환경교육선은 지역 학생과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생태 및 환경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학습을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주요 코스는 양평군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1권역을 중심으로, 남한강의 주요 생태자원과 문화유적지를 연결하는 일정으로 구상 중이며 2027년 하반기 시범 운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2025 양평국제학술심포지엄 25일 개최양평군이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2025 양평국제학술심포지엄 지평리 전투, 아직 못다한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
파주시가 지난 17일 금릉동 111번지 일원에서 장애인 체육 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폭넓은 체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파주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이날 착공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박정 국회의원, 박대성 시의장, 파주시 체육회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파주 반다비 체육관은 지하 1층~지상 3층(연면적 3922㎡) 규모의 다목적체육관으로 수영장, 농구장, 배구장, 체력인증센터, 체력단련실, 다목적체육실 등이 계획돼 있다.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81억3000만원(국비 40억, 시비 241억30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경기도 유형문화유산 "화석정" 현판 복원 복제 착수파주시가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인 "화석정"의 현판 복원 복제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화석정은 세종 25년(1443)에 율곡의 5대 조부인 이명신이 처음 만들었으며, 성종9년(1478)에 율곡의 증조부 이
고양특례시 덕양구 지축지구 일원의 창릉천 통일교가 독창적 디자인과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져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다.고양시는 이달 착공해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이번 공사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재가설되는 교량은 총 연장 86m, 폭 6~9m의 아치형 경관 보행교로이다. 창릉천 유수 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계획 홍수량 1m 이상의 여유고를 반영하고 지축지구와 지식산업센터를 별도의 교각 없이 단경간으로 연결한다.2022년 국지성 집중호우로 파손된 통일교는 교량을 복구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들의 의지가 반영돼 2023년도 행정안전부 주관 "특수상황지역개발(접경) 신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총사업비 50억 원 중 국비 40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해당 교량은 지역 경관과 잘 어울리는 창의적인 디자인 구현을 위해"설계공모"를 통한 기본·실시설계를 진행했다. 디자인 콘셉트와 구조적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주요 부재(강관거더 등
박승원 광명시장이 오는 24일 광명극장에서 열리는 "제6회 자치분권 아리랑" 포럼에서 광명시 자치분권의 미래 청사진을 발표한다. 민선 지방자치 시행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 박 시장은 "시민주권도시" 광명으로의 도약을 선언할 예정이다.이날 박 시장은 민선 7·8기 동안 추진해 온 주민자치회 전면 확대, 500인 원탁토론회, 시민공론장 확대 개최 등 시민 중심 자치분권의 주요 성과들을 소개한다. 또한, 일상 속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광명시의 구체적인 미래 전략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시민주권도시"는 시민이 행정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로서 일상에서 의견을 내고 결정 과정에 참여하며 삶의 현장에서 스스로 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사회를 의미한다.이날 주민자치회 전면 확대, 500인 원탁토론회, 시민공론장 확대 개최 등 민선7·8기 시민 중심 자치분권을 이끌어 오며 이룬 성과와 일상 속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광명시의 미래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박 시장은 "이재명 정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6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존중 학교문화 확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상호 존중 학교문화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교사, 학생, 학부모 간 상호 존중과 배려로 학생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을 위해 서로 협력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문화가 학교를 넘어 지역 사회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가평군이 지난 3월 국무회의에서 "접경지역"으로 심의·의결된 지 3개월여 만에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군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접경지역 지정이 구체적인 재정 지원으로 이어지면서 가평군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는 분석이다.17일 가평군에 따르면 접경지역 지정으로 군은 크게 두 가지 재정지원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바로 행정안전부의 "접경권 발전지원사업"이며, 다른 하나는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이다. 두 사업을 통해 군은 2027년부터 연간 약 100억원 이상의 추가 예산 지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가평군은 지난달 14일 "접경지역 발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진데 이어 사업을 보다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2050년까지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할 종합계획으로 도로·복지·관광·환경 등 전 분야에 걸친 사업을 발굴하게 된다. 또한 기존에는 군이 일반농산어촌 지역으로 분류돼 사업별 국고보조율이 70%에 그쳤지만,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