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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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이 오는 19일로 예정된 폴란드 비아위스토크시 초청 방문 일정을 전격 취소하고, 재난 취약 지역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 등 이른 장마전선 북상으로 인한 집중호우 및 재난 대비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또한 남북 간 확성기 방송이 중단된 이후로도 민간단체에 의한 대북전단 살포 시도가 계속되고 있는 점도 이번 폴란드 방문일정 취소의 중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2025 경제림 조성사업" 완료파주시가 20헥타르(ha)의 임야에 4만7600그루의 묘목을 식재하는 2025년 경제림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경제림 조성사업은 생장이 빠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수종을 조림해 지역 임업인의 소득을 증대하고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 및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지속 가능한 목재 생산이 확대돼 산림 소유자에게는 소득 창출의 기회를 주고, 노령화된 나무를 수확하고 새 나무를 심어 산림의 순
고양특례시는 지역 내 청년들의 슬기로운 취미생활과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활력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고양시 청년공간의 활력지원 프로그램은 고양시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색다른 체험을 하고, 나다움을 찾아가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매년 진행되고 있다. 매번 예약창이 오픈되자마자 한 두시간만에 신청이 마감될 만큼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에너지 부스터","크리에이티브 부스터","커넥트 부스터"라는 새로운 네이밍으로 청년들의 취향 저격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고양시 일자리정책과 왕연우 과장은"청년들이 다양한 취미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일상에서 회복하고, 자기 안의 창조성과 예술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일직동 499번지 일원 기형도문화공원 부지에 총사업비 약 20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700㎡ 규모의 시립미술관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착공은 2027년, 개관은 2028년 하반기 목표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생태계를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광명시립미술관은 전시 공간을 넘어 예술 향유와 창작, 소통이 융합된 시민 참여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또 시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전시·창작 인프라를 구축해 공립미술관과 창작공간의 부재를 해소하고, 청년 작가·예술단체·지역 커뮤니티가 협력하는 "지역예술인 연계 활성화"도 도모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기형도문화공원, 오리역사문화공원 등 인근 문화시설과 연계한 문화벨트도 조성해 시민의 문화 향유권을 넓혀갈 계획이다.
양평군은 지난 13일 양평도서관에서 "2025 양평관광 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양평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10점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양평을 대표할 수 있는 기념품 개발의 필요성에 따라 기획됐으며, 지역의 고유한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창의적인 기념품을 발굴하고자 지난 2월부터 90일간 진행됐다. 총 45점의 작품이 접수됐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장려상 6점이 최종 선정됐다.수상작들은 양평의 문화, 자연, 역사, 관광자원을 창의적으로 해석해 다양한 형태로 구현됐으며, 양평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는 품목들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대상 수상작인 "책갈피 시리즈"는 양평의 다양한 풍경과 매력을 책갈피에 담아 디자인과 상품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 시작양평군이 지난 13일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양평군지회(회장 한상록)와 함께 민·관 협력 주거
가평군 자라섬 일원에서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열린 "2025 자라섬 꽃 페스타(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6일 가평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 관람객 13만9623명이 다녀갔으며 이중 관외(유료) 관람객은 9만3147명으로 작년보다 20% 증가했다. 농산물 및 음료, 체험부스에서는 5억8000여만원의 판매 수익을 올렸다. 올해 행사는 양귀비·유채 등 봄꽃과 함께 ▲우정의 정원 ▲무지개 정원 ▲수국정원 등 다양한 테마정원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가평군 캐릭터 "갓평이"와 "송송이"를 활용한 포토존,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파주시가 16일부터 12월까지 환가가치가 없는 차량에 한해 "차령초과 말소차량 식별 스티커 부착 시범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시범사업은 차령초과 말소차량이 말소등록 이후 실제로 해체되지 않은 채 도로에서 불법 운행되거나 대포차, 무보험차 등으로 악용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스티커 부착을 통해 차량의 운행 제한 상태를 육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시는 차령초과 말소등록을 신청하는 자동차해체재활용업자에게 "차령초과 말소(폐차)차량 식별 스티커"를 교부하고, 차량 전후면에 부착한 후 사진을 등록기관에 제출하도록 권장할 예정이다. ◇"발달장애학생 방학돌봄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파주시가 "발달장애학생 방학돌봄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놀잇다사회적협동조합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놀잇다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여름방학 기간 중 8월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방학돌봄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공예 ▲필라테스 ▲그룹체육 ▲창작연극 등 발달장애학생들
고양시가 "2035 고양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일산신도시)"을 수립해 지난 5일 고시하며 일산신도시 재건축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라고 16일 밝혔다.일산신도시 재건축 종합 청사진인 이번 기본계획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노후계획도시를 광역적·체계적으로 정비해 도시기능과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기본계획의 단계별 시행방안에 따라 올해 선도지구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40년 최종 입주까지 순차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구도심인 원당, 능곡은 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주택공급은 물론 도로·공원·미래공공용지 등 기반시설이 조성되며 주거환경과 함께 도시 기능도 개선되고 있다.또한 시는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중규모 단지로 관리할 수 있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미래타운"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일산동 세인아파트 일원 미래타운 관리계획
광명시가 거리에서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들에게 경기도 최초로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안전보험"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교통사고, 온열·한랭 질환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된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이 사고 발생 이후 겪게 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험 가입비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광명시는 지난해 11월 "광명시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올해 초부터 월 12만5000원 한도로 폐지 단가 보전 지원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캔과 고철 등 지원 품목을 확대해 재활용품 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어르신들에게 일정 수준의 수입 보장을 지원하고 있다.보장 내용은 사고로 인한 부상 진단비와 타인에 대한 배상책임 각 최대 500만원, 온열·한랭 질환 진단비 10만원, 도로 보행 중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시 최대 1000만원 등이 포함된다.
가평군이 지난 12일 마을주민 소통과 복지 증진의 거점시설인 두밀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장석조 가평읍장 등 군 관계자와 지역기관 단체장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두밀2리 마을회관의 준공을 축하했다.두밀2리 마을회관은 2024년 3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82.54㎡의 지상 1층 규모의 마을회관 및 경로당 시설로 건립됐다.서태원 군수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이 주민들의 소통의 장이자 화합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가평군은 항상 주민들의 행복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이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생활 밀접시설물에 사물주소를 부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사물주소가 부여된 시설은 총 14종으로 ▲공중전화 ▲무더위 쉼터 ▲민방위 대피시설 ▲버스정류장 ▲비상 급수시설 ▲비상소화장치 ▲소공원 ▲어린이공원 ▲우체통 ▲인명구조함 ▲자전거 거치대 ▲전기차 충전소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택시 승강장 등이다. 각 시설물에는 QR코드가 부착된 사물주소판이 설치될 예정이며 스캔을 통해 정확한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112 또는 119로 신고 시 정확한 위치 전달이 가능해진다.양평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설물과 지역을 대상으로 사물주소 부여를 확대할 계획이다.◇양평군치매안심센터, 보건소 방문 주민 대상 치매검사 추진양평군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배명석)가 보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양평군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평군보건소 접수 대기
파주시가 공업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30 파주 공업지역기본계획"을 수립·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2030 파주 공업지역기본계획"은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제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산업단지 등 다른 법률에 의해 지정된 공업지역을 제외한 파주시 관내 공업지역(4개소 : 532,695m2)의 기본 방향을 담고 있다.시는 2024년 3월 용역을 착수하여 상위 및 관련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였으며, 산업기반 및 지역여건 분석을 통해 관리유형, 건축물 권장용도, 건축물 밀도계획, 지원기반시설 계획 방향 및 환경관리 방향을 종합적으로 마련했다.◇재난취약계층 대상 "안전 환경 지원사업" 추진파주시가 화재 사고에 취약한 재난취약계층의 노후주택을 개선하는 "안전 환경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시는 안전취약계층이 생활 중 겪을 수 있는 전기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한국전기안전공사 파주고양지
고양특례시가 반복되는 여름철 침수피해에 선재적으로 대응하고자 대규모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고양시는 최근 3년간 재해예방 공모사업에 적극 나서 총 1034억원 국도비를 확보해 총 사업비 1425억원 규모 재해예방 사업에 투자한다. 이는 경기도 내 최고 실적이며 2위 시군 대비 324억원(약 146%)이 많은 수준이다.시는 침수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및 하천 준설 ▲지하차도 내 자동차단시설 점검 ▲유·무인 배수펌프장 시험가동 및 전기설비 점검 ▲수방자재 확보 및 관리실태 점검 등 선제적 대응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침수 및 사고 위험이 높은 지하차도, 하천변 산책로 등 총 39개소를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향동동·원당동 산사태 취약지역 2곳과 관산동·선유동·법곶동 침수위험지역 3곳 등 총 5개소를 추가 지정해 안전관리 대상을 확대했다.시는 올해부터
광명시가 지난 12일 시장실에서 "민생안정지원금 효과분석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광명형 민생정책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입증하기 위한 체계적 분석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생안정지원금의 단순 지급을 넘어 시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에 미친 효과를 분석해 향후 발전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광명시는 이번 사업으로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민생경제 회복"과의 연결고리를 공고히 해 지역발 정책이 중앙정부의 방향성과 맞물려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전략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사업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자문단이 ▲지역산업연관분석 및 이중차분(DID) 분석을 통한 재정·소비 효과 정량 검증 ▲광명시민·소상공인 대상 체감도와 만족도 조사 ▲정책 수혜 구조 및 소비 패턴 분석 등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종합적 정책 평가를 수행할 예정이다.시는 오는 7월 중간보고회와 9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연구 결과를 공개하고, 향후 유사 정책 추진의 타당성
양평군이 지난 10일부터 군청 내 담소 카페에서 다회용컵 사용 시 탄소중립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친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양평군청 담소에서 음료를 구매할 때 다회용컵을 사용하면 환경부의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제도와 연계해 1회당 300원의 포인트가 적립된다. 포인트 적립을 위해서는 "아란테 앱"과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앱"에 가입해야 한다. 이후 담소에서 다회용컵으로 음료를 구매하고 마신 후, 카페 앞에 설치된 무인 단말기의 아란테 기기에 정보를 입력하고 다회용컵을 반납하면 된다. ◇양평군·경기도옥외광고협회 양평군지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캠페인 양평군이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양평군지부와 함께 양평물맑은시장 입구 라온광장에서 민관 합동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옥외광고물의 안전성과 도시미관을 높이기 위해 양평군과 지역 광고업계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한국옥외광고협회 중앙회, 경기도옥외광고협회 및
광명시가 12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생활폐기물 처리 체계 개선을 통한 광명시 순환경제 체계 구축"을 주제로 정책브리핑을 열고, 전국 최초의 혁신적인 자원순환 정책들을 공개했다.광명시는 2024년 전국 최초로 대형생활폐기물 전문선별화 사업을 추진해 대형폐기물 재활용률을 2023년 41.24%에서 2024년 77.16%로 약 36%포인트 높였다. 시의 또 다른 전국 최초 사업은 폐가전 거주형태별 무상수거 사업이다. 시는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2024년 3월부터 폐가전 무상수거 사업을 시작하게 됐으며 이순환거버넌스가 공동·단독·연립주택 등 거주 형태에 맞춰 폐가전을 무상수거해 재활용하고 있다. 수거된 폐가전은 전자제품 제조사 순환 재료로 납품해 고부가 전자제품 생산에 활용된다.또한 시는 "커피박 찌꺼기 순환경제화 사업"을 지난해 9월 경기도 최초로 시작했다. "커피박 찌꺼기 순환경제화 사업"은 커피전문점에서 배출되는 커피박(찌꺼기)을 무상 수거해 바이오연료로 재활용하는 사업
가평군이 북면생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가평클린농업대학 춘계 한마음체육대회를 지난 11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클린농업대학 재학생 87명과 서태원 가평군수,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등 2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체육대회는 개회식에 이어 체육행사,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재학생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했다. ◇양조창업학교 2기 과정 개강가평군이 관내 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에서 양조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양조창업학교 2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7월 11일까지 5주간 총 20강으로 구성되며 막걸리와 증류주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술지움이 보유한 최신 증류 설비를 활용해 수강생들이 직접 양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양조창업학교는 양조 분야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와 취업 희망자를 대
파주시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영업난을 겪는 외식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외식업체 전문경영 자문(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외식업체 전문경영 자문"은 외식산업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메뉴 개발 ▲식자재 관리 ▲원가 관리 ▲매장 관리 ▲홍보전략 등 업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자문을 진행하는 사업이다.일반음식점 25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리기능장, 상담(컨설팅) 전문가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조리교육과 경영자문을 각각 2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하도서관, "퍼스널 프레스" 참여 출판 창작자 모집파주시 교하도서관이 오는 20일까지 출판창작자의 작품 전시를 위한 "퍼스널 프레스(personal press)"에 참여할 출판 창작자를 모집한다.전시는 일반인에게는 다소 낯선 세 가지의 출판인쇄 창작 방식을 소개한다. 첫 번째로 소개할 "미니북(minibook)" 전시는 크기는 작지만 내용은 알찬 주제로 구성돼 있는 책으로 46점의 작품을 선정
고양특례시가 지난 10일 경기도가 주최한 "2025년 시군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시상금 1000만원을 수여받았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시군이 지난 1년간 추진한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서류검토, 서면심사,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6개 시군이 본선에 진출했다.본선은 각 시군이 직접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사례를 소개하고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도지사 표창과 총 1억원 규모의 인센티브가 주어졌다.고양시는 이날 대회에서 전국 최초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합리적인 산식개발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평군이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신청 가능한 사업 분야는 총 6개로 ▲임산물 생산 단지 규모화(하우스 시설, 표고 배지, 종균 등)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생산 장비, 동력 운반차 등) ▲임산물 유통 기반 조성(저장·건조 시설, 세절기 등) ▲임산물 생산 및 유통 지원(운송비, 종근 구입비 지원) 등이다.특히 올해부터는 보조금 운영의 효율성과 사업 실집행률 제고를 위해, 기존 1월이었던 접수 시기를 6~7월로 조정했다. 접수된 사업은 서류심사와 적격성 검토 등 심의를 거쳐 2026년 사업으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미취학 아동 대상 장애 발생 예방교육 양평군이 지난 10일부터 관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국립재활원과 연계한 "2025년 장애 발생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국립재활원 소속 장애인 강사가 진행하는 대면 교육으로 후천적 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
가평군이 지난 10일 올해 처음 시행한 "리마인드웨딩 지원사업"의 성과를 나누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바쁜 일상속에서 희미해진 부부간 애정을 회복하고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가평군가족센터가 군의 보조금을 받아 올해 처음 실시했으며,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특별한 사연을 가진 11쌍의 부부가 대표 행복가정으로 선정됐다. 서태원 군수는 "리마인드웨딩을 통해 부부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되새기고, 가족이 함께 감동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응원하는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