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총 3,492 건
파주시가 4일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5 파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D-100 기념행사로 "카운트다운" 알림판을 설치하고, 시민이 함께하는 "30초 영상 응원 댓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알림판은 GTX 운정중앙역, 파주시청 민원실, 파주스타디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3개 거점에 설치됐다. "30초 영상 응원 댓글 행사"는 대회 공식 홍보영상을 파주시청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고, 댓글에 응원 메시지를 남긴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로 13일까지 진행된다. 파주시에서 개최하는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파주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양평군이 서종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서종-잠실 간 광역버스를 오는 20일부터 운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군은 개통되는 광역버스 노선에 45인승 친환경 천연가스 버스 3대를 투입해 하루 왕복 15회 운행할 예정이다. 버스는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종점을 출발해 서종중학교 정류장과 문호 4리(소구니) 정류장을 경유한 뒤, 서울 잠실 광역환승센터에서 회차한다. 서종~잠실 간 광역버스 노선번호는 2301번으로, 6월 20일 오전 6시에 문호리 종점에서 첫 운행을 시작하며, 같은 날 오후 1시 30분에는 개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6월 한 달간 환경의 달 기념행사 추진양평군은 제53주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환경의 달 기념행사"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5일 개최되는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는 명예환경 감시원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환경 명사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조천호
가평군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7월 4일까지 "가평군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비전·슬로건 및 정책제안 공모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가평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문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해 접경지역으로서의 정체성을 살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마련한다는 목표다.공모 분야는 비전·슬로건과 정책제안 부문으로 나뉜다. 비전·슬로건 부문은 군의 미래상과 접경지역 정체성을 표현하는 창의적인 문구를 모집한다. 정책제안 부문은 ▲문화관광 ▲생활SOC ▲균형발전 ▲남북·인접 시군 협력 분야에서 군의 발전을 이끌 실현 가능하고 차별화된 정책 아이디어를 받는다.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7월 4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은 공모분야별 지정 양식에 따라 작성해야 하며, 비전·슬로건은 1인 1점, 정책제안은 1인 최대 2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7월 11일 개별 통보 및 가평군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우수 제안은 상금과 함께
광명시가 4일 출범한 국민주권정부의 국정 기조에 발맞춰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광명시는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 대응 전략 TF팀"을 구성해 정부 정책 로드맵에 부합하는 지역 현안 사업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전략을 수립한다고 4일 밝혔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그간 추진해 온 민생경제와 탄소중립 등 선도적인 정책은 국민주권정부가 지향하는 방향과도 결이 맞닿아 있다"며 "새 정부의 지역 공약과 주요 현안을 면밀히 점검해 민생경제·시민안전·탄소중립·기본사회 등 우리 시 4대 전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TF팀은 정순욱 부시장을 단장으로, 민생경제·시민안전·탄소중립·기본사회 등 4개 분과로 운영되며 기업지원과, 안전총괄과, 탄소중립과, 복지정책과 등 8개 부서장이 참여해 실질적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특히 새 정부의 지역 공약에 포함된 ▲신천~하안~신림선 철도 노선 신설 ▲광명시흥선·GTX-D 복합환승 스피돔역 신설 ▲KTX 광명역세권 국제행정업무 중심지 개발
파주시가 2025년 시정목표 "자연친화적 휴양형 공공 노인요양시설 건립"을 위해 지난 2일 "시립 노인요양시설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하여 관련 국·부서장, 이경락 자문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의 과업계획 보고와 함께 파주형 공공요양시설 추진의 필요성과 과업의 방향 등을 함께 논의했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올해 말까지 시립 노인요양시설의 입지와 규모를 선정하고 운영 체계 등을 면밀히 검토해 타당성 조사 및 기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이번 용역의 성과물을 토대로 26년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한 이후 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달빛어린이병원 "VIC365병원" 운영시간 2시간 연장파주시는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기관인 VIC365병원의 운영시간이 기존보다 2시간 연장한 평일 오후 23시까지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VIC365병원"은 기존에는 달빛어린이병원의 평일 최소 운영시간 기준(
고양특례시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덕양구 주교동 153-52번지(고양소방서 뒤편) 일원에서 "2025 제2회 행주한우 숯불구이 축제"가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주최, 고양축산농협이 주관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한우, "행주한우"의 품질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경쟁력 있는 축산 파워 브랜드를 육성·홍보하기 위해 준비된 자리이다.이번 축제는 ▲축하 공연 ▲ 축종별 홍보관 ▲ 직거래 판매장 ▲ 한우 숯불구이터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된다.특히 직거래 판매장에서는 우수한 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행주한우뿐만 아니라 돼지고기, 꿀, 계란 등 여러 축산품목을 약 30% 내외로 할인해 판매한다.
양평군이 지난달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신애 2리 악취 해소를 위한 민·관 협의회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과 축산 관련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악취 개선 협의에 들어갔다.이날 회의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기후환경과, 친환경농업과, 축산반려동물과, 환경사업소 등 관련 부서와 양평읍, 신애 2리 주민 대표, 양평축산농협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고정형 악취측정기 설치 추진 ▲가축 분뇨 자원화 시설 및 축분처리장 악취 방지 우수사례 벤치마킹 ▲악취 발생 주요 원인 파악을 위한 용역 추진 ▲2026년 환경부·경기도 공모사업 신청 등 단계적인 대응 계획이 제시됐다. 군은 향후 악취 실태조사와 이동 측정 차량 활용 등 다각적인 조사와 개선 노력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양평문화재단, 28일 창작 국악 공연 개최양평문화재단이 오는 28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2025년 시즌레퍼토리 "양평공감"의 네 번째 작품으
가평군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6월부터 2분기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2분기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은 6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 온라인 시스템, 우편, 방문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이번 사업은 주민등록상 가평군에 단독으로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산의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분기 최대 60만원)을 지원한다.◇"2025 하계 대학생 군정체험활동" 참여자 모집가평군이 지역 청년들에게 군정 이해와 공직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 "2025년 하계 대학생 군정체험활동" 참여자 66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2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가 1년 이상 가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국내 대학 재학생 및 2025년 2학기 복학 예정자다. 근무 기간은 오는 7월 7일부터 29일까지 17일간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8시간 근무한다. 신청은 2일
파주시가 "파주시 환경통합센터(가칭)"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민간위탁 운영기관을 공개모집한다.이번 민간위탁 모집은 환경교육 분야에 전문성과 운영 능력을 갖춘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위탁 기간은 8월 1일부터 2028년 7월 31일까지 3년간이다.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18일 하루 동안 파주시 기후위기대응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를 거쳐 7월 초 최종 수탁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배달앱 등록 음식점 위생 점검 파주시가 배달 음식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위생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배달앱 등록 음식점 3139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식품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6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다.주요 점검 항목은 ▲조리장 내 위생 상태 ▲종사자의 건강진단 및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
고양특례시는 제37회 고양행주문화제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고양시 행주산성역사공원과 행주산성 일대에서 펼쳐진다고 2일 밝혔다. 고양행주문화제는 7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에 선정된 고양시 대표 역사문화 축제다. 올해는 "행복으로 가는 주춧돌, 행주"를 슬로건으로 행주대첩 투석전, 드론불꽃쇼 등 대표 프로그램 규모를 키우고 40여 회 공연, 10여 개 전시·체험 등 행주대첩을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더 알찬 구성으로 돌아왔다. 특히 한강 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드론불꽃쇼"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임진왜란부터 광복의 순간까지 나라를 구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드론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행사장 어디서나 관람이 가능한 드론불꽃쇼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오후 8시 35분경부터 행주산성 역사공원의 하늘을 장식한다.또한 행주산성 역사공원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존 "행주체험마당"이 꾸려진다. 총 7개 부스로 구성돼 신기전 만들기, 행주 목판인쇄 체험, 국가무
광명시가 관내 제조업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기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공장등록이 돼 있는 제조업체 중 "광명시 디지털 ESG 아카데미" 교육을 이수하고, 시가 제시한 탄소중립 실천 항목 중 1개 이상을 이행한 기업이다."광명시 디지털 ESG 아카데미" 교육은 탄소중립과로 신청해서 수강할 수 있다.탄소중립 실천 항목은 ▲전기·수소차 도입 ▲신재생에너지 설치 실적 ▲고효율 장비·제품 교체 ▲에너지사용량 감축 ▲건물 에너지 효율 개선 ▲지역사회 대상 탄소중립 활동 참여 ▲ESG 진단 또는 컨설팅 ▲친환경 포장재 도입 또는 친환경제품 구매 ▲저탄소(친환경) 제품, 고효율 재료, 탄소 배출이 적은 공정 기술 개발 등 6개 분야 9개 항목이다.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2억원 이내의 대출금에 대해 최대 연 1%포인트, 최대 200만 원까지 이차보전금을 지원한다.
양평군이 다음 달부터 7월 중순까지 여름철 건강관리에 취약한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 나기" 온열질환 예방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예방 교육은 양평군 의료급여관리사가 개별 방문해 진행하며 ▲더위병과 냉방병 예방 수칙 ▲식중독 예방 수칙 ▲물 자주 마시기 등 건강 수칙을 안내한다. 또한 교육과 함께 양산, 넥 선풍기 등 여름철 건강관리 물품도 지원할 계획이며, 2025년 하반기 개편 예정인 의료급여 제도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양평군 의료급여관리사는 전문적인 의료 지식을 갖춘 의료 전문가로, 복잡한 의료급여 제도를 활용해 수급권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대학 MT 인센티브 지원 사업…1인당 최대 1만5000원 지원양평군이 다음 달 9일부터 관외 대학생들의 지역 방문을 유도하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양평군 대학 MT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양평군
가평군이 최근 주민 접근성이 높은 가평읍 한석봉체육관 입구에 자원회수기기를 추가 설치해 운영중이라고 30일 밝혔다.군은 지난해 8월부터 AI 기반의 자원회수기기를 ▲가평읍 행복누림센터 ▲설악면 행정복지센터 ▲청평면 행정복지센터 ▲조종면 조종씨네마 주차장 등 4곳에서 시범 운영해 왔으며 올해 4월까지 총 7837개의 투명페트병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에 추가 설치한 자원회수기기는 자판기 형태의 무인 로봇으로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를 지급한다. 누적 포인트 2000점 이상을 모으면 현금으로 환급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을 통해 적립금액, 기기 위치, 사용 가능 여부, 환급 내역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파주중앙도서관이 지난 29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의 시립도서관 관장(DASHBALBAL INDRA)과 관리자 등 7명이 파주중앙도서관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울란바토르 방문단은 현지에서 건립 중인 시립도서관 별관에 접목할 수 있는 도서관 운영 우수사례를 찾기 위해 방문했으며,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혁신적인 공간 구성, 친환경 콘텐츠,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과 기록화 사업 등을 소개했다. 건립될 울란바토르의 시립도서관 별관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이용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방문단은 금릉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참여하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 프로그램과 버려지는 병뚜껑을 사출기로 녹여내 새활용 하는 교육을 참관하며 울란바토르 시립도서관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했다.파주 중앙도서관은 현재 운영하는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과 기록화 사업을 견학하기 위해 지난 한 해만 106개 기관, 연인원 1513명이 다녀갈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29일 고양시청 백석별관에서 "2025년 상반기 고양상생교육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고양교육지원청과 실무협의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공동위원장인 박상희 평생교육과장, 고양교육지원청 김현미 기획경영과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련 부서 팀장 등 총 18명이 함께해 지역 교육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이날 협의회에서는 ▲노인일자리 연계 "늘봄학교 지원사업" 추진 방안 ▲일산초등학교 인근 경로당 이전(노인회관 활용) 관련 공간 정비 ▲2025년 경기도 학생 통학버스 운영 안정화를 위한 행정 협력 방안 ▲지역연계 교육활동 및 마을교육활동 확대 방안 ▲학교시설 공유 및 환경개선 지원 ▲경기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장 순환 운영제 도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차원의 실행 방안이 도출됐다.
광명시가 어르신 건강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해 경로당 주치의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경로당 주치의 사업은 의사, 한의사 등 보건의료인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 상담과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의 적극적인 독려로 지난해 사업 참여 의료인 수가 20명에서 올해 30명으로 늘었다. 또한 지난해는 의사와 한의사만 참여했지만, 올해는 치과의사도 참여하면서 어르신 구강 건강까지 돌볼 수 있게 됐다.참여 의료인은 월 15회 관내 113개 모든 경로당을 순회하며 ▲기초 건강상태 점검 ▲중풍 및 치매 예방 관리 교육 ▲운동 및 식습관 개선 안내 ▲생활 속 질병 예방 상담 등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가평군이 다음 달 7일 자라섬 중도 일원에서 "2025년 상반기 반려동물 문화행사 및 문화교육 활짝펫"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 있는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훈련사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앙상블 아이리스의 펫케스트라, 견종별 게임,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이 예정돼 있다. 또한 제한된 구역 내에서 목줄 미착용이 가능한 오프리쉬존(off-leash zone), 플리마켓, 훈련견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가족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과 다양한 참여 행사도 열린다. 반려동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게임프로그램으로는 ▲꽃길만 걷개 ▲꽃동산 넘어 ▲꽃보다 당신 ▲꽃향기 휘날리며 등이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반려동물을 뽐내는 "활짝꿍 펫자랑", 스트레스 완화에 큰 도움을 주는 후각활동인 "노즈
양평군이 "주민등록증 재발급 증명사진 무료 촬영 및 인화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관내 사진관이 없어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65세 이상 거동 불편 어르신, 장애인, 국민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무료로 증명사진 촬영 및 인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기존에는 옥천면에서만 이용 가능했으나 이번에 강상면, 단월면, 양동면까지 확대돼 총 4개 면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양서면에서도 6월부터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양평군이 다음 달 2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하반기에는 ▲우리 아이 심리 지원 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장애인 보조 기기 대여 서비스 ▲치유농업서비스
파주시가 다음 달 1일 광역급행버스 M7111번과 시내일반 버스 374번의 운행을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운정에서 숭례문을 운행하는 광역급행 버스 M7111번은 기존 운송업체의 경영난으로 들쭉날쭉하던 운행횟수와 배차간격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시는 신규 운송사업자를 선정했으며 버스 운행이 정상화돼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파주읍에서 서울로 향하던 서울버스 774번이 폐선됨에 따라 경기도, 고양시와 협의 절차를 거쳐 파주읍에서 구파발역을 연결하는 경기도 버스 374번을 신설했다. ◇"현충시설 도장찍기 여행" 6월부터 실시파주시는 광복 80주년 및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기념해 오는 6월부터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현충시설 도장찍기 여행"을 실시한다.도장찍기 여행 장소는 적성면 영국군 설마리 전투비, 파주읍 통일공원, 탄현면 오두산통일 전망대 내 고당 조만식선생 동상, 조리읍 파주3.1운동기념비, 광탄면 파주독립광탄공원 등 5곳이다. 5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생계급여를 받는 독거어르신 모두에게 건강과일 바구니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광명시는 다음 달부터 지역 내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독거어르신 중 생계급여를 받는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제철 과일을 제공하는 "광명 과일바구니" 사업을 추진한다. 생계급여는 소득이 최저생활비 이하인 저소득 가구에 생계비를 지원하는 기초생활보장 제도로, 특히 생계급여를 받는 독거어르신의 경우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거동의 불편함 등으로 식생활이 불균형해지거나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워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계층이다.이에 시는 생계급여 독거어르신이 적절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사업비 1억9800만 원을 투입해 1인 1회 3만원 상당의 과일바구니를 분기별로 총 3회 독거어르신 집으로 직접 배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