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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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10일 국기원(세계태권도본부)과 이천쌀 지원 및 공동 홍보업무와 관련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동섭 국기원장, 노순명 국기원 행정부원장, 송봉섭 국기원 원로평의회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이천시에서는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의장, 김현수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 이태영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홍광표 임금님표이천브랜드본부장이 자리해 양 기관의 협력과 우의를 다졌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서에는 국기원에 간식으로 애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천쌀 가공식품 지원과 태권도인에 임금님표이천쌀을 제공하고 국기원 업무협약기관으로서 국기원 명칭과 CI를 사용해 이천쌀에 대한 공동 마케팅과 홍보를 추진하며, 이천시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국기원 공인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을 제공하는 것 등이 담겼다.김경희 이천시장은 "쌀 소비 둔화로 인해 국가적으로 농업정책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태권도라는 역동적 스포츠를 통해 젊은 세대에게 쌀의 건강한 가치를 알리는 기회가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도시 비전을 "글로벌 문화 수도"로 제시하며, 핵심 거점으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제2예술의전당과 같이 문화복합시설 기능을 갖춘 "K팝 아레나"를 강력히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또한 현재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히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올해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5000억원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내놓았다.박승원 광명시장은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8기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광명시는 개청 이래 3기 신도시 개발이라는 가장 큰 변화의 중심을 지나고 있으며, 이는 자족가능한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문화 수도"라는 비전에 부합하도록 K-팝 아레나를 비롯한 문화·예술·체육 인프라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도심공항터미널이 있는 KTX광명역을 비롯해 광명시흥선,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GTX-D, GTX-G(송우포
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이상기후로 인한 병해충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9일 농가에 친환경 벼 병해충 방제 약제를 긴급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한 약제는 △먹충이 500병 △바이오다싹균 1,760병 △탑플러스규산 760병 등 총 3,020병으로 가평군농업기술센터와 가평군농협이 공동으로 5500만원을 지원해 친환경쌀연구회원 387농가(343.5ha)에 제공했다. 공급 약제는 △혹명나방·먹노린재·벼멸구 방제용 "먹충이" △이삭누룩병·도열병 방제용 "다싹균" △깨씨무늬병 방제를 위한 "규산제"다.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23년 발생한 이삭누룩병은 친환경 벼 재배농가에 심각한 피해를 안긴 바 있으며, 혹명나방은 출수 불량과 등숙 지연으로 수확량의 10~30%를 감소시킬 수 있는 위험요인이다. 깨씨무늬병 역시 지력이 낮은 논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해 생산성 저하를 초래하고 있다.농업기술센터는 가평군농협과 협력해 친환경쌀단지를 대상으로 4대의 방제용 드론을 활용해 이달 말부터 8월 말
파주시는 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 등원2리 보도설치 등 11개 구간(총 2.4km, 사업비 22억원)에 걸쳐 "보도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행약자 중심의 안전시설물을 확충해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빗길 및 겨울철 결빙 시 사고 방지를 위한 미끄럼 방지 포장을 확대 시공하고, 시각장애인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한 유도블록을 신규 설치하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파주시는 하반기에도 금촌체육공원 앞 보도 설치 등 추가 3개 구간에 대한 안전보행로 조성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2025년 파주시 어린이 생활과학교실" 운영파주시가 오는 21일부터 9월28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와 함께 "2025년 파주시 어린이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어린이 생활과학교실"은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 중심 과학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 과학 인재를 양성함과 동시에 에너지 전환 시대에 걸맞은 생활 속 에너지 감
고양특례시가 고양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학교와 함께하는 자원순환의 날"을 오는 14일부터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자원순환의 날"은 학생들이 가정에서 모은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학교에 가져오면 무게를 측정해 화장지로 교환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운영방식은 △학생이 직접 수거물품을 가져와 현장에서 교환하는 "현장 교환형" △학교에서 일정 기간 모아 일괄 수거·배분하는 "집중 수거형"으로 나뉘며 학교가 선택할 수 있다.참여 학교는 벽제초, 용두초, 고양오금초, 호수초, 도래울중, 가람중, 고양송산중, 저동고, 성사고 등이다. 시는 더 많은 학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는 8~9월 중 2차 신청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가 저지대 및 상습 침수지역 등 재해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맨홀 추락 방지시설" 설치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맨홀 추락방지 시설은 태풍이나 집중호우시 맨홀뚜껑이 열려 발생할 수 있는 인명사고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장치다. 맨홀 내부에 추락방지용 안전장치를 설치해 보행자가 빠지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안성시는 현재까지 관내 재해 발생 우려 지역 내 568개소 중 448개를 설치 완료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한 최고의 방안은 사전 예방인 만큼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와 창의경영고등학교(교장 최민산)가 미래 창업 인재 양성과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의 물꼬를 텄다.양 기관은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창의적 역량개발 및 창업활성화 도모를 위한 관·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창의경영고가 2028년 창업학과 신설을 계획함에 따라 학교 교육과 시의 창업 정책을 연계해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했다.협약의 핵심은 광명시가 창의경영고 학생들에게 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실전형 창업 교육과 멘토링,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창업 교육 활동 협력 △창업 교육 프로그램 개설 자문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 협조 등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함께 추진해 나간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 창업 인재를 키우기 위한 든든한 발판이자 교육과 지역이 상생하는 혁신 모델"이라며 "청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창업 친화 도시 광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이 지난 8일 2026년 개최 예정인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박람회 기본계획 수립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보고회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경기도의원, 양평군의원, 주민대표, 시민정원사 교육생 대표, 경기도 정원산업과장,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관계자 등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했다.보고회 내용으로는 △지방 정원에서 개최하는 박람회로서의 차별성 확보 △정원도시 정책의 방향성 정립 △시민정원사 및 민간 정원 자원 활용 방안 △양평의 자연 및 문화 잠재력 활용 전략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해 다음 자문 회의에서 논의할 계획이다.또한 박람회의 전문성과 차별화를 위해 정책, 정원, 전시, 조경, 식물, 축제, 문화 등 분야별 전문가 12인으로 구성된 추진 자문단이 위촉됐다.
여주시가 시의 대표 농산물 브랜드인 "대왕님표 여주쌀"이 2025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농산물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경쟁력 조사로 소비자의 인지도, 선호도, 구매 의향 등을 종합 평가해 브랜드의 시장 경쟁력을 수치화하여 국내 각 산업의 제품과 서비스 대상 브랜드 파워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대왕님표 여주쌀"은 2007년 상표 출원 이후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조사는 쌀을 포함한 농산물 전반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왕님표 여주쌀은 모든 항목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가 지난달 27일부터 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의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설물 사전 공개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청소년생활문화센터는 지역 인재 육성 및 시민들의 생활 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2018년 이천시와 경기도교육청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 4월 건축 준공을 거쳐 마무리 내부 공사를 진행 중이며 9월경 개관을 앞두고 있다. 센터는 안흥동 176번지 일원에 있으며 총면적 8,843㎡,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규모로 인재육성동과 주민생활문화동 2동으로 구성됐다. 시는 센터가 청소년과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이번 사전 공개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운영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도시공원 내 물놀이시설 3개소 15일부터 개장이천시는 도시공원 내 물놀이시설 3개소를 오는 15일부터 개장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물놀이시설은 △마장근린공원 조
가평군이 민관 협력을 통해 접경지역 발전전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가평군은 지난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수립 용역"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공무원 정책TF 1차 워크숍"과 "전문가 자문단 1차 회의 및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7일 진행된 공무원 정책TF 워크숍에는 김미성 부군수를 단장으로 기획예산담당관과 실무 부서 팀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접경지역 발전계획 수립 용역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전략사업의 방향성과 정책 실현 가능성 △부서 간 연계성 △지역 파급력 등을 중심으로 분과별 토론을 진행했다. 이어 8일 열린 전문가자문단 회의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문화·관광, 도시·산업, 남북협력, 교육·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 12명이 참여해 청평면, 상면, 조종면 등 주요 사업 대상지를 현장 방문하고 가평군의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전략사업 구상 방안을 제시했다. 가평군은 오는 9월과 10월
파주시가 9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하는 한편 최근 온라인 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정부 및 금융기관을 사칭한 스미싱을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21일부터 9월 1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파주시는 정부 및 금융기관 등을 사칭한 스미싱(Smishing) 피해를 우려해, 정부·카드사·지역화폐사는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관련해 인터넷 주소가 포함된 문자는 일절 발송하지 않을 예정이다. 따라서 인터넷 주소 접속을 유도하는 문자의 경우 해당 사이트에 절대 접속하지 않고 즉시 삭제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부설주차장 개방 지원 사업" 본격 추진파주시가 도심지 및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와 유휴 공간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5월7일
고양특례시가 경기도, 한국전력공사, 엘에스 일렉트릭(LS ELECTRIC)과 손잡고 국내 최초로 공유형 ESS(에너지저장장치) 실증사업을 추진한다.4개 기관은 지난 8일 고양어울림누리에서 "공유형 ESS 실증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전력 계통 안정화와 에너지 신사업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고양시는 우선 설치가 확정된 고양어울림누리와 전력수요가 많은 민간 사업지를 선정해 연말까지 ESS를 설치하고 내년부터 현장 실증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심야 등 전기 수요가 적고 요금이 저렴한 시간대에 전기를 저장한다. 저장된 에너지는 여름철 한낮 등 전력수요가 높은 시간대에 주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 제공된다. ESS 규모는 총 5MWh로 2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32억원이다. 고양시와 경기도가 부담하는 "스마트 ESS․EMS(에너지관리시스템) 설치 지원사업" 5억원, 국비·지방비·민간자본이 함께 투입되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
안성시가 다음 달 31일까지 안성시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를 신청 받는다고 8일 밝혔다."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는 안성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대상사업은 2026년도 안성시에서 추진하기를 희망하는 사업이며 예산편성 총액은 200억원 규모이다.또한 시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평생학습관에서 주민참여예산 설명회를 진행한다. 설명회는 안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제도 설명과 사업제안서 작성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관내 폭염 취약 1000가구 대상 피해예방 물품 배부안성시는 관내 폭염 취약 1000가구를 대상으로 피해예방 물품을 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읍·면·동을 통해 전달된 폭염 피해 예방물품은 쿨 스프레이, 쿨매트, 쿨패치, 정글 모자, 모기기피제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지원은 매년 장기화되고 있는 여름철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양평군이 지난 7일부터 4주간 2개 면의 우수 경로당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영양관리, 비만 예방 등을 포함한 "건강씽씽 우수경로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상반기 "건강씽씽 경로당"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지표 개선과 참여율이 우수했던 경로당 2곳을 선정해 진행된다. "용문 유보라아파트 경로당"은 체중, 체지방량, 체질량지수(BMI), 체지방률 감소율 등에서 가장 큰 개선을 보였으며, "옥천 2리 경로당"은 평균 출석률이 높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이번 사업은 보건소 내 분야별 전문 인력들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건강증진 이론 교육 3회 △비만 예방관리 및 근력 발달을 위한 신체활동 교육 3회 △어르신들의 정서적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1회 등으로 구성된다.◇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양평군에 전자레인지 전달양평군은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가 지난 7일 양평군청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
이천시가 지난 7일 반도체 부품 제조 핵심 기업인 디에스테크노와 신규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디에스테크노는 이천시 마장면에 본사를 둔 국내 유일 카바이드(SiC), 실리콘(Si), 쿼츠 등 반도체 핵심 부품 제조기업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풍부한 협력 경험을 갖고 있다. 이번 투자로 디에스테크노는 총 850억원을 투자하여 기존 이천 본사에 건축면적 3만4236㎡ 규모의 제2공장 신축을 2030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또 2030년까지 25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천시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투자유치 전담반(TF) 구성, 인허가 신속 처리, 기업 맞춤형 전담 투자유치협력관 제도를 통해 밀착 행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디에스테크노와 같은 핵심 반도체 기술 기업의 투자 확장은 곧 이천시의 성장 동력 확보로 직결된다"라면서 "앞으로도 기업이 신뢰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여주시가 예방중심 구강관리 서비스인 "2025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관리 효과가 높은 초등학교 4학년생 및 동연령 아동(학교 밖 청소년 및 미등록 이주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지정 치과 의료기관 방문 시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치석제거 △파노라마 촬영 등 1인당 4만8천원 상당의 포괄적 구강예방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은 덴티아이경기 앱을 다운로드하여 문진표 작성 및 동영상 교육 이수 후 참여 치과의원에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원스톱(QR) 토지이동 안내 서비스" 큰 호응여주시가 올해 한국국토정보공사(LX)에서 교부하는 측량성과도에 QR코드를 넣어 토지이동신청 및 절차를 안내하는 서비스인 "원스톱(QR) 토지이동 안내 서비스"를 추진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8일 전
가평군이 민선8기 4년차를 맞아 군정 완성도 제고와 실질적인 지역 발전 대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8일 밝혔다.가평군은 지난 2일 정책자문위원회를 재편해 첫 회의를 열고 7일에는 50대 전략사업의 2분기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핵심 군정 운영방향을 재정비했다."가평군 정책자문위원회"는 조례 개정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로, 간담회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가평군이 직면한 지역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다."2025년 50대 전략사업 2분기 추진 보고회"에서는 서태원 군수와 부군수, 국장, 전 부서장이 참석해 전략사업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1분기 대비 진척도와 개선 필요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광명시가 7년간 일관성 있게 추진해 온 지속가능 정책들이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역대 최고 시정 만족도를 기록했다.광명시가 8일 발표한 "2025년 시정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명시민의 85.7%가 박승원 광명시장의 시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는 박 시장 취임 이후 민선 7기부터 시정 만족도를 조사한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민선 7기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자치분권, 평생학습, 정원도시 등 지속가능 정책들이 높은 시민 체감도를 보이며 지난 7년간의 정책 일관성이 시민사회에 깊이 뿌리내렸음을 확인했다고 분석했다.실제로 정책 효과와 체감도 문항에서 시민들은 △광명사랑화폐(85.4%) △민생안정지원금(80%) △평생학습지원금 대상 확대(74.2%) △정원도시 정책(71.1%) 등 민선 7·8기를 관통하는 광명시의 주요 정책에 후한 점수를 매겼다.이에 대해 박승원 시장은 "자치분권, 평생학습, 탄소중립, 자원순환, 사회적경제, 정원도
파주시가 올해를 "용주골 성매매집결지 폐쇄 원년"으로 선포함에 따라 성구매자 차단을 위한 야간 캠페인인 올빼미 활동을 7~8월 하계기간 동안 중단 없이 연속해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기존에는 무더운 여름철과 활동자의 안전 등을 고려해 하계기간에는 활동을 잠시 멈췄으나, 올해 폐쇄 원년 선포에 따라 폐쇄 의지를 강화하고 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하고자 매주 토요일 밤 9시부터 자정까지 하계기간에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간다.올빼미 활동은 용주골 일대에서 집결지 폐쇄 정책 추진 의지를 전달하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해온 시민참여형 자발적 캠페인이다. 이번 하계기간 연속 활동을 통해 성매매 근절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2025년 제4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참여 기업 모집파주시는 8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제4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구직자와 구인기업이 직접 만나는 현장 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