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 구월·연수 등 5개 지구 정비사업 시동 등
인천광역시가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접수를 마감한 결과 21개 구역에서 총 4만6100가구가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시는 지난해 12월 구월지구, 연수·선학지구, 만수1·2·3지구, 갈산·부평·부개지구, 계산지구 등 5개 노후계획도시를 대상으로 선도지구 선정 공모를 공고한 뒤 지난 1일 접수를 마감했다고 2일 밝혔다.접수 결과 노후계획도시기본계획(안)에 따른 특별정비예정구역 39개 구역 가운데 21개 구역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 규모는 총 4만6100가구에 달한다.지구별로는 구월지구 2개 구역 전 구역이 신청했으며, 연수·선학지구는 18개 구역 중 12개 구역, 만수1·2·3지구는 6개 구역 중 1개 구역, 갈산·부평·부개지구는 8개 구역 중 5개 구역, 계산지구는 5개 구역 중 1개 구역이 공모에 참여했다.선도지구 선정 규모는 구월지구 2700가구, 연수·선학지구 4200가구(최대 6300가구), 만수1·2·3지구 1100가구(최대 1600가구), 갈산·부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