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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아파트 121㎡
2회 유찰 8억32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41-1번지 삼성래미안아파트 102동 1401호가 경매 나왔다. 서울교대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299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1년 5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서향이며 121㎡로 방이 4개다. 서초로, 우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교대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서이초등, 서운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8억3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물건 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아 낙찰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11억5000만원에서 13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1월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09-23864
송파동 아파트 137㎡
2회 유찰 6억4000만원
서울 송파구 송파동 119번지 한양아파트 1동 1205호가 경매 나왔다. 송파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576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3년 9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서향이며 137㎡로 방이 4개다. 오금로, 가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석촌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다. 송파초등, 방산중, 방산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와 경찰병원, 백제고분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6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1건, 가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2000만원에서 9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4000만원에서 3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1월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09-10144
당산동 아파트 84㎡
1회 유찰 6억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42번지의 삼성래미안아파트 402동 2401호가 경매 나왔다. 당서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5개동 1391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2004년 1월에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24층으로 남서향이며 84㎡로 방이 3개다. 당산로, 양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당산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당서초등, 당산서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한강시민공원 양화지구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6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가압류 2건, 가처분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보증금을 전액 배당을 받아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8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1월6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09-19472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