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 아파트 114㎡
2회 유찰 3억9680만원

서울 관악구 봉천동 1712번지의 관악드림타운아파트 110동 604호가 경매 나왔다. 구암초등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9개동 5387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3년 9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6층으로 남서향이며 114㎡로 방이 4개다. 양녕로, 관악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도보로 9분 거리에 있다. 구암초등, 봉원중, 당곡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보라매병원, 상도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2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3억96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4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1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3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5월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09-28081

자양동 다가구주택 토지128㎡ 건물195㎡
2회 유찰 4억1103만원

서울 광진구 자양동 775-6번지의 다가구주택이 경매 나왔다. 구의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996년 6월에 완공됐다. 지하1층에서 지상2층 건물이며 토지128㎡ 건물195㎡이다. 자양로, 구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구의역이 도보로 8분 거리에 있다. 인근은 다세대, 다가구 및 단독주택, 연립등이 혼재한 주택가이며 북측 4m 도로에 접하며 현재 구의,자양지구 재정비 촉진지구 인근에 위치하여 투자처로 인기가 높다.

최초 감정가 6억4224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1103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임차인 8명이 임대사용을 목적으로 거주하고 있어 대항력 존재 유무와 인수 여부에 대한 확실한 조사가 필요하다.

주위 인근 시세는 토지지분으로 평당 1300만원에서 1600만원이며 이를 바탕으로 예상 매매가를 계산하면 약 5억원에서 6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5월3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09-15163

신정동 아파트 129㎡
2회 유찰 8억64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9번지의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402동 1304호가 경매 나왔다. 양천구청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4개동 31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7년 9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층으로 남동향이며 129㎡로 방이 4개다. 등촌로, 안양천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도보로 8분 거리에 있다. 신목초등, 목일중, 신목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홍익병원, 안양천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8억6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6건, 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3억원에서 13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5월28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09-1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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