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아파트 85㎡
2회 유찰 9억60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527번지의 도곡렉슬아파트 204동 1603호가 경매 나왔다. 한티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4개동 3002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6년 3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6층으로 서남향이며 85㎡로 방이 3개다. 언주로, 도곡동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등, 숙명여중, 단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도곡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9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1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지만 확정일자와 배당신청을 하여 전액 말소되기 때문에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1억5000만원에서 13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4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6월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09-17814

자양동 아파트 109㎡
2회 유찰 5억6320만원

서울 광진구 자양동 642번지의 현대아파트 502동 1602호가 경매 나왔다. 신자초등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270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98년 1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6층으로 서남향이며 109㎡로 방이 4개다. 강변북로, 뚝방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다. 신자초등, 자양중, 광양중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건국대병원, 뚝섬유원지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8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5억63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원에서 8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원에서 2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6월2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09-25153

상계동 아파트 49㎡
2회 유찰 1억6000만원

서울 노원구 상계동 652번지의 상계주공아파트 1111동 707호가 경매 나왔다. 상경중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6개동 194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8년 9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7층으로 남동향이며 49㎡로 방이 2개다. 동부간선도로, 동1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마들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동일초등, 상경중, 온수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상계백병원, 갈말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3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2억4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원에서 1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6월21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09-21058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