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노는 아이가 잘 자란다.'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다중지능이론을 직접 아이와 학부모가 체험해볼 수 있는 전시다. 하워드 가드너 미국 하버드대 교수의 다중지능이론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아이들은 유럽의  다양한 교구들을 마음껏 가지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흥미로운 체험을 하고, 부모들은 아이들이 체험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어떤 지능이 발달했는지 관찰할 수 있다.
이론의 8가지 지능(언어지능, 인간친화지능, 신체운동지능, 음악지능, 공간지능, 자기성찰지능, 자연친화지능, 논리수학지능) 중 우리 아이가 어떤 지능에 강점이 있는지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8월22일까지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063) 270-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