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아파트 144㎡
2회 유찰 9억6000만원

서울 강남구 역삼동 713-11번지의 역삼아이파크아파트 202동 101호가 경매 나왔다. 진선여중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개동 541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6년 11월에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1층으로 남서향이며 144㎡로 방이 4개다. 테헤란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선릉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다. 도성초등, 진성여중고, 휘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도곡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9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5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낙찰 전 인수여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

시세는 16억원에서 1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2000만원에서 6억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8월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09-22052

문정동 아파트 39㎡
2회 유찰 1억92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45 시영아파트 4동 604호가 경매 나왔다. 문정초등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131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9년 3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6층으로 동남향이며 39㎡로 방이 2개다. 송파대로, 문정동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도보로 11분 거리에 있다. 문정초등, 문정중, 보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3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억9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1건, 전세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확정일자를 갖추고 배당신청을 하여 낙찰 시 인수 부담은 없으나 전세금 증액부분 인수여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

시세는 2억7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9000만원에서 1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8월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09-24891
 
신정동 아파트 84㎡
2회 유찰 3억648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1295번지의 목동2차 삼성래미안아파트 106동 1203호가 경매 나왔다. 은정초등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353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1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2층으로 동남향이며 84㎡로 방이 3개다. 등촌로, 강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도보로 4분 거리에 있다. 은정초등, 목인중, 신목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신투리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7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3억64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4억9500만원에서 5억7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1000만원에서 2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8월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09-30790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