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팀장은 "롯데 DC 슈프림 카드의 마케팅 콘셉트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이라며 "주 고객층은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한 모든 여성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DC슈프림 카드는 3대 백화점/할인점 최고 10% 할인혜택은 물론 젊은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전 미용실, 스타벅스 외 주요 커피전문점, 요식업종, 학원, 병원, 주유, 대중교통 최고 10% 할인)가 제공되고 있다.
이외에도 DC 슈프림 카드는 여성들 특히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유용하다. 매월 수시로 방문하는 백화점/마트에서의 생활용품 구매와 자녀 양육시에 필요한 학원비/병원비 결제 외에도 회원 본인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DC 슈프림 카드를 주 카드로 이용한다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DC 슈프림 카드를 주 카드로 이용하면 매월 최고 5만원, 연간 6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 팀장은 "월평균 200만원 이상 사용하는 고액사용자들의 경우 할인 한도 제한으로 다소 혜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며 "이에 따라 프리미엄급 DC 카드 개발을 통해 할인 혜택을 강화하고 타깃 고객의 소비성향에 부합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버전을 오는 2010년 하반기에 출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