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카드사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기왕이면 카드로 결제하고 각종 할인서비스와 경품 혜택을 받아보자.
 
쇼핑할 땐 삼성・현대・KB카드로

삼성카드는 21일까지 이마트, 23일 홈플러스에서 추석선물세트 결제 시 최대 10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9월 한달 동안 인터넷 쇼핑몰(shopping.samsungcard.com)에서 추석선물을 구매한 고객 중 150명을 추첨해 최대 구매한 금액의 100%를 포인트로 되돌려 준다.

 
현대카드 21일까지 이마트, 23일 홈플러스에서 추석선물세트 결제 시 최대 10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마트에서 인기선물세트 최대 30% 할인 이벤트, 롯데마트에서 30일까지 5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 현대오일뱅크 3000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KB카드는 9월 한달간 국민은행 홈페이지와 ARS(1599-6660)로 5만원 이상 사용 전표의 승인번호를 응모받아 즉석 추첨을 통해 총 2만명에게 해당 전표 금액의 10~100%를 현금 캐시백(최고 100만원) 또는 포인트리 최고 1만점으로 되돌려 준다.

또 22일까지 행사 응모 후 행사기간 동안 백화점/대형마트/농수축협직판장/인터넷쇼핑몰/홈쇼핑에서 KB카드로 100만원 이상 이용 시 최고 15만원까지 이용금액대별로 현금 캐시백해 준다.

고생하는 주부・수험생을 위한 신한・비씨카드

신한카드는 추석 명절에 고생하는 주부, 수능준비에 바쁜 수험생 중 각각 20명씩을 응모를 통해 선발, 일본과 홍콩으로 여행을 보내주는 이벤트와 광저우 아시안게임 원정응원단 20명을 선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홈페이지 이벤트란을 방문하면 30일간 매일 300명을 추첨해 3000원 상당의 기프티쇼를 증정한다.

비씨카드는 15일까지 건당 20만원 이상 사용하고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석 차례상 패키지를 보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18일까지 건당 20만원 이상 사용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50만원권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특히 여성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일본 온천여행상품권(3일), 피부미용 이용권(10회권) 등의 경품을 별도로 제공한다.

고속도로에서 만나는 롯데카드

롯데카드 는 귀성객이 많은 9월18~19일 양일간 서울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운전자 총 5만명에게 장거리 운전에 필요한 생수와 캔커피, 자일리톨 껌, 도로안내 지도, 롯데멤버스 제휴사의 각종 할인쿠폰을 묶은 ‘롯데멤버스 Big Pleasure 쿠폰북’ 등 푸짐한 선물 꾸러미를 무료로 나
눠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