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사당역에 등장한 미니텃밭 '메트로팜'이 눈길을 끈다. 초겨울 도심의 지하에서 만나는 채소와 허브가 반갑다.
메트로팜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서울메트로가 시민들에게 개선된 역사환경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공동으로 조성했다. 지하공간은 광량이 부족해 LED 인공조명을 설치했다.

사당역에 시범운영 중인 메트로팜은 조만간 시청역에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