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 아파트 128.62㎡
3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강남구 개포동 653 현대 101동 3층 304호가 경매 나왔다. 개포고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416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4년 5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3층으로 동남향이며 128.62㎡로 방이 4개다. 언주로, 개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구룡초, 개원초, 구룡중, 개포중, 개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 강남세브란스병원, 달터공원, 구룡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원에서 세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니 인수여부에 대한 확실한 조사가 필요하다.

시세는 13억8500만원에서 15억2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4500만원에서 5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12월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0-10314

삼성동 아파트 207.82㎡
2회 유찰 16억원

서울 강남구 삼성동 53-2 ,55 진흥 3동 10층 1006호가 경매 나왔다. 청담역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255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4년 7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향이며 207.82㎡로 방이 6개다. 삼성로, 학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도보로 1분 거리에 있다. 봉은초, 언북초, 언주중, 봉은중, 경기고, 영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 코엑스, 청담공원, 봉은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5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6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5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24억원에서 2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2000만원에서 6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12월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0-9420

목동 아파트 114.54㎡
2회 유찰 4억80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33 목동삼익 103동 2층 205호가 경매 나왔다. 오목교역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277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7년 8월에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114.54㎡로 방이 4개다. 오목로, 서부간선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다. 목동초, 목운초, 목동중, 목운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 하나로클럽, 오목수변공원, 목동종합운동장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원에서 7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 2,000만원에서 3억7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12월13일 남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0-11733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