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상의 뮤지컬 배우 박해미와 인기 코미디언 김한국이 주연급 배우로 출연하여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수준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줄 것이다.
이번 공연은 6월2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첫공연을 시작한 이후 매주 전국 20개 농어촌지역의 관객들을 찾아가는 공연으로 무대로 올려진다.
극본은 <사랑에 관한 다섯 가지 소묘>, <아킬라>, 국군 60주년 기념 뮤지컬 <마인>(Mine), <김영임의 효>, <친정엄마>(각색) 등을 집필한 문희 작가가 담당했으며, 싱어송라이터 출신의 뮤지컬 작곡가 겸 연출가 송시현이 작곡과 연출을 맡았다.
6월부터 2개월여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 홈페이지 (http://www.rhof.or.kr)를 통해 공연 지역과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