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지니어스(POP Genius)'로 불리는 미카(MIKA)의 내한공연이 열린다. 현대카드가 선보이는 컬처 프로젝트(Culture Project)의 세번째 무대다. 컬처 프로젝트는 현대카드 '슈퍼 시리즈'가 흡수하지 못하는 콘서트, 연극, 전시, 무용 등의 문화 영역을 보완하고, 전 세계 다양한 문화의 검증된 주류 아티스트와 작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문화마케팅 브랜드다.
미카는 팝과 록을 넘나드는 뛰어난 작곡 실력과 가창력을 겸비한 '싱어송라이터' 뮤지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감성을 자극하는 보컬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 아니라 한국팬만을 위한 특별 공연으로, 미카가 공연 셋 리스트(Set List)는 물론 무대 연출 전반을 직접 구성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미카는 2009년 공연 당시 티켓 오픈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국내에서 사랑받는 아티스트"라며 "이번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는 한국 팬들을 사랑하는 미래의 거장이 한국 팬들에게만 선사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은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hyundaicard.com)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9월20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02) 2167-6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