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잇 2011>(The Music of the Night 2011)은 뮤지컬 주인공 '팬텀&지킬'을 테마로 각 작품 하이라이트 무대를 비롯해 팬텀과 지킬 두 주인공의 공동무대 등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이번 무대에는 브래드 리틀, 홍광호, 김선영, 김소현 등 작품의 주역들이 그대로 출연해 뮤지컬 삽입곡들을 들려줘 본공연 못지않은 감동을 재현한다.
<오페라의 유령>의 타이틀곡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을 비롯해 '그 밤의 노래'(The music of the night), '바램은 그것 뿐'(All i ask of you) 등과 <지킬앤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This is the moment), '얼라이브'(Alive), '시작해 새인생' (A new life), '그의 눈에서'(In His eye) 등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웅장한 노래들부터 아름다운 멜로디의 러브송까지 전 곡을 3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즐길 수 있다.
9월2일부터 4일까지. 샤롯데시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