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21일 교통사고 유자녀 99명에게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2007년부터 꾸준히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청소년까지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경기 침체 등을 감안해 대학생에게 등록금 실비를 50%까지 지원하는 등 장학금 후원 규모를 대폭 늘렸다.
메리츠화재 임직원들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유자녀 및 가족 약 15명을 강남역 메리츠타워로 초청해 식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