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살기’에서 ‘건강하게 살기’를 넘어 ‘아름답게 살기’를 추구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안티에이징(노화 방지) 시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삼성경제연구소가 발표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는 안티에이징’ 분석 결과에 따르면 국내 안티에이징 시장은 11.9조원이며 연평균 10.1% 성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 안티에이징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자 주요 온라인몰들은 화장품, 스파, 뷰티가전, 뷰티푸드 등 관련 상품 강화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에 나섰다.
안티에이징 시장의 대표적인 소비재는 주름을 개선해주는 링클케어 등 기능성 화장품. 실제 인터파크(www.interpark.com)의 2013년(2013년 1월 1일~2월 28일) 링클케어 화장품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파크는 미샤, SK-II, 랑콤, 리스킨 등 국내외 유명 뷰티 브랜드 제품을 모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뷰티직영브랜드관을 상시 운영한다.
100% 정품만 판매, 위조품일 경우 200% 보상제를 실시해 소비자 신뢰를 강화한 것이 특징.
인기 제품인 자외선 차단과 주름개선 및 미백 기능성을 갖춘 ‘토니모리 루미너스 순수광채 CC크림’을 28% 할인된 1만1950원에 판매한다. 또한 콜라겐 원액 30% 함유로 피부 탄력과 수분 공급에 도움을 주는 ‘에뛰드하우스 수분가득 콜라겐 크림 60ml’를 30% 할인한 1만500에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