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시장은 "사업자가 전기판매사업 허가 반납을 아무런 주민 동의나 설명도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했다"며 "경영상의 어려움을 핑계로 주민에게 불이익을 주는 이와 같은 행태는 용납할 수 없으므로 주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강력한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강 시장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5박7일 일정으로 독일·중국 투자유치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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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시장은 "사업자가 전기판매사업 허가 반납을 아무런 주민 동의나 설명도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했다"며 "경영상의 어려움을 핑계로 주민에게 불이익을 주는 이와 같은 행태는 용납할 수 없으므로 주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강력한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강 시장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5박7일 일정으로 독일·중국 투자유치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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