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9년차를 맞는 재즈트리오 '젠틀레인'이 세번째 봄을 맞는다.
2010년 첫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 세번째로 열리는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은 어쿠스틱 재즈 피아노 트리오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한국적 정서가 녹아든 창작곡을 연주한다.
2010년 첫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 세번째로 열리는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은 어쿠스틱 재즈 피아노 트리오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한국적 정서가 녹아든 창작곡을 연주한다.
젠틀레인의 공연은 팝이나 가요, 영화음악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택해 현대적인 세련미가 있다.
젠틀레인은 정통적인 재즈 사운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얼마든지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 동안 발매됐던 앨범 수록곡 중 봄 분위기와 어울리고,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팝 음악을 중심으로 연주될 예정이다.
스페셜 게스트로 신예 재즈 보컬리스트 유봉인과 재즈 플루티스트 이규재가 참여해 젠틀레인의 음악에 더해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5월25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7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