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지난 21일 청계7가에서 청계광장을 논스톱으로 연결한 청계천자전거도로를 고무고깔 등으로 표식, 임시 운영했다. 80여 명의 현장안전 요원이 배치된 이날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로 도심 나들이에 나섰다. 시는 청계천자전거도로를 매월 세 번 째 일요일에 시범 운영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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