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소득세법 개정에 따라 새로 도입된 신연금저축계좌 ‘아임유-평생연금저축’이 4월1일 판매 이후 영업일수 16일 만에 1만계좌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신연금저축계좌 ‘아임유-평생연금저축’은 국내외 주식, 채권, 혼합형 등 총 41개의 다양한 연금전용펀드를 엄선해 라인업 구축을 완료하고, 고객의 투자성향·투자목적·연령별로 세분화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재형저축펀드에서도 증권업계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며, 지난 19일 현재 신규계좌 수는 약 8000여개로 타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다.

김정관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 부사장은 “저금리 및 고령화 시대에 은퇴자산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당사는 연금 축적단계에서 수익률을 적극적으로 제고시킬 수 있는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