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녀 양육비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각종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의료비 등 예상치 못하게 급한 목돈이 필요한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이러한 우리 아이의 미래를 지켜주는 어린이보험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목받고 있다.
ING생명은 아이의 성장단계별 보장을 제공하는 든든한 어린이보험 상품으로 '우리아이 꿈이 크는 변액유니버셜보험'을 추천한다. 이 상품은 자녀의 성장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질병 등 예기치 못한 일에 대한 '보장플랜'과 안정적인 교육자금 마련을 위한 '교육플랜', 성인이 된 후 결혼 등 독립을 위해 필요한 '독립플랜'으로 구성돼 있다.
보장플랜은 성장기 아이들을 각종 질병과 사고로부터 보장해준다.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으며 자녀보장 특약을 활용하면 암 진단과 입원, 수술과 재해·장해에 대해서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교육플랜은 자녀들의 안정적인 교육자금 마련에 초점을 뒀다. 여유가 있을 때는 저축을 통해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자금을 준비하고, 목돈이 급히 필요할 때는 상황에 맞춰 필요한 금액을 찾아 쓸 수 있어 안정적인 재정 플랜을 세울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부모가 사망했을 경우에는 교육자금과 독립자금이 지급된다.
독립플랜은 아이의 독립을 위해 필요한 자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자녀가 성인이 되면 피보험자 전환기능을 통해 보험금을 물려줄 수 있어 결혼과 주택마련 등 독립을 위한 자금을 비롯해 인생에 필요한 자금 계획 및 위험보장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기존의 상품들과 달리 폭넓은 보험대상자(피보험자) 교체기간(자녀 나이 21~ 28세)을 제공하며, 가입 시 최초 선택한 교체시점 30일 전까지는 1회에 한해 변경도 가능하다.
부모를 위한 연금보험으로는 1997년부터 판매되기 시작해 현재까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무배당 연금보험 프리스타일'을 대표상품으로 꼽았다. 프리스타일이라는 상품명에 걸맞게 자금계획에 따라 자유로운 맞춤형 연금을 설계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이 상품은 시중 실세금리를 반영한 적립이율을 복리로 적용해 보다 안정적이고 계획적으로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연금을 받을 때도 최저 20년의 연금 지급이 보장되는 종신연금형을 비롯해, 확정·자유·상속연금형의 다양한 연금수령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가입 후 경제상황에 따라 필요할 땐 별도 수수료 없이 연 12회까지 해지환급금의 50% 이내에서 찾아 쓸 수 있어 유동성 확보에도 유리하다. 특약도 11종류까지 부가할 수 있어 살아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만 15세부터 63세까지이며, 연금개시 연령은 45세부터 80세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7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