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다음주(4월29일~5월3일) 주간추천종목으로 CJ제일제당, 엔씨소프트, 동성화인텍을 선정했다.

CJ제일제당에 대해서는 "손익 위주의 경영을 추구하며 제품종목수 축소의 일환으로 카레, 간장 등 수익이 없는 품목 철수는 주가에 긍정적일 수 있다"면서 "1분기 이후 소재식품과 사료의 수익성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길드워2 등 기존 게임들의 선전에 힘입어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이라면서 "기존 게임들의 선전에 힘입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43.8%, 323.6%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동성화인텍은 "글로벌 LNG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주"라며 "올해 1분기 말 수주잔고는 약 4700억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로 파악되며, 수주 급증으로 적어도 내년까지 일감을 이미 확보해 실적 가시성이 높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