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시리즈는 핀란드의 무민 골짜기에 사는 무민들과 이웃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으로 현지에 무민월드와 무민박물관이 세워질 정도로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이번에 발표한 앱은 기존의 일반 그림책을 움직이는 동화책으로 재탄생시킨 것으로 구글 플레이의 교육 카테고리에서 구동앱인 '팔라우 프리미엄 키즈북'을 다운로드 받은 후 구매하면 이용할 수 있다. 총 6권으로 구성됐으며 5월15일까지 권당20% 할인된 3600원에 판매 중이다.
인프라웨어북스 관계자는 "기존 종이책의 감동에 직접 보고 만지고 들으며 경험할 수 있는 움직이는 동화책만의 특별함이 더해져 새로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더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OS 버전은 5월 중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