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다음주(13~16) 주간추천종목으로 NHN, 모두투어를 선정했다.
KDB대우증권은 NHN에 대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17.6%, 10.5% 증가해 당사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며 "1분기 실적 발표로 인한 2013년 실적 전망치 변경폭은 작은 수준이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3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본격적 성수기에 진입하는 7월의 예약률은 전년대비 20.9%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3분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