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다음주(13~16) 주간추천종목으로 롯데케미칼, KT, 유비벨록스를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롯데케미칼에 대해 "주요 화학제품 가격의 단기 반등 신호를 포착했고, 중국의 전반적 제고는 다소 낮은 것으로 파악되어 단기적 제품 가격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며 "납사 가격 하향 안정화로 인한 원재료 투입가가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KT에 대해서는 "LTE 도입 1년반 동안 KT의 주가상승률은 -5%인데, 이유는 경쟁사 대비 늦은 LTE 상용화 때문"이라며 "향후 마케팅은 기존 고객의 LTE로의 전환으로, 2G가 없고 스마트폰 비중이 가장 높은 KT가 유리하다"고 밝혔다.
유비벨록스는 "2013년 스마트카드사업 부문 해외 매출 증가 및 카드제조 부문 인수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중국 스마트카드 진출 본격화로 관련 매출 발생할 전망이며, 스마트홈에 NFC 채택되면서 가전 중심의 성장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