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수변습지보전지역에서 암사언덕을 넘는 어전귀씨/사진=박정웅 기자
고층자전거 기네스기록 보유자인 어전귀씨(50·서울 금천)가 17일 마라톤행사에 참석, 반환점을 돌고 출발지로 향하는 한 마라토너와 암사언덕을 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