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광산업업체 4곳이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한국광산업진흥회는 오는 12일 오전 10시30분 광주과학기술협력센터 12층 그랜드볼륨에서 광주 광산업 포럼 회원 및 광관련 산학연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광주광산업 100억 CEO포럼 및 광융복합 통합기술사업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1부 행사인 100억 CEO포럼에서는 지난해 매출 100억원을 돌파한 금호전기·남영전구·큐시스·포미 등 4개사에 대해 신규 100억 매출 기념패 수여식과 탑인프라 쏠라, 탑 인프라 등 2개사에 대해 매출 성장기업 기념패를 전달한다.
2부 통합기술사업화 설명회에서는 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광기술원, 전자부품연구원 관계자 등이 기술이전대상의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2011년 광주지역 광산업 육성·발전을 위해 구성된 광주 광산업 CEO포럼은 기업간의 네트워킹 강화, 유망기업 발굴 등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100억원 돌파, 매출 성장기업들의 성공 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문의는 한국광산업진흥회(062-606-9621,062-605-9623)으로 하면 된다.
한편 광주지역 광산업체는 지난해 말 현재 363개사, 총 매출은 2조5900억여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