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하반기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사업’을 6개 시설에서 진료지원을 펼친다. /사진제공=경기북부청


경기도가 올해 상반기 9개 동물보호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6개 시설에서 진료지원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사업'은 수의의료 접근이 어려운 민간동물보호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보호동물에게 예방접종과 중성화수술, 기초 건강검진 및 질병치료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가 주관하고 경기도수의사회가 수행하며 올해 도내 15개 시설, 보호동물 약 2000마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9개 동물보호시설을 찾아 보호동물 717마리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33마리에 대한 중성화수술을 진행했다. 현장 진료에는 수의사 67명과 일반 봉사자 100명 등 총 167명이 참여했다.

하반기에는 6개 동물보호시설을 추가로 찾아 진료활동을 진행해 올해 총 15개 시설에 대한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

◇'더우니까 할인' 배달특급 이벤트…매일 2000원 중복 할인 쿠폰 발급



경기도주식회사는 뜨거운 여름이 가기 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해 '더우니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배달특급 회원이라면 누구나 오는 31일까지 2천 원 중복 할인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 쿠폰은 하루에 한 번 사용 가능하며, 최소 주문 금액은 1만5000원이다. 개별 매장에서 제공하는 쿠폰이나 결제 수단별 할인 등 기타 다른 쿠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 편익이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배달특급의 모든 할인 행사 및 이벤트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