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유럽의약품청에서 자가면역질환치료제인 램시마가 허가의견을 받았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급등했다.

1일 오전10시10분 현재 셀트리온은 가격제한폭(14.95%)까지 오른 4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셀트리온의 램시마는 유럽의약품청에서 허가의견을 받았다. 이에 따라 램시마는 향후 유럽연합에 속한 22개국과 유럽경제지역 3개국 등 총 30개국에서 별도의 허가승인 절차 없이 행정절차만으로 판매허가를 받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