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개문 냉방 영업 등 에너지 낭비 첫 단속광주=이재호 기자2013.07.01 | 16:57:03가-100%가+개문(開門) 냉방 영업과 실내온도 26도 미만 등 에너지 절약 지도 점검 첫 날인 1일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의 한 상가에서 동구청 단속반원들이 실내온도를 측정하고 있다. 단속반은 이날 문을 열고 냉방을 한 1곳의 점포에 대해 경고장을 발부했다. 이날부터 단속에 적발되면 위반 횟수에 따라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주요뉴스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