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개문 냉방 영업 등 에너지 낭비 첫 단속 광주=이재호 기자 1,148 2013.07.01 | 16:57: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개문(開門) 냉방 영업과 실내온도 26도 미만 등 에너지 절약 지도 점검 첫 날인 1일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의 한 상가에서 동구청 단속반원들이 실내온도를 측정하고 있다. 단속반은 이날 문을 열고 냉방을 한 1곳의 점포에 대해 경고장을 발부했다. 이날부터 단속에 적발되면 위반 횟수에 따라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계약금만 50억 이상"…'복귀설' 유아인, 'GD 소속사' 갤럭시 이적? 민주당에 상임위 다 내준 김종인 "보수 비전 내놓는 사람 없는 게 문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