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사이보스터치(MTS)로 이용이 가능한 모바일 모의투자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대신증권의 모의투자 서비스는 기존엔 HTS(홈트레이딩시스템)와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이 가능했지만, 모바일에서 사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매체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고객들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사이보스터치 모의투자 서비스는 주식은 5000만원, 선물옵션은 1억원의 사이버머니를 제공하여 2개월간 상시모의투자 대회에 참여하여 실제 거래와 동일한 환경에서 매매를 경험할 수 있다. 모의투자대회는 기간이 끝나면 바로 재참여가 가능하다.
사이보스터치 모의투자 서비스는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사이보스터치를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모의투자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모바일나 홈페이지에서 모의투자 회원가입 후 모의투자대회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정경엽 대신증권 온라인서비스부장은 “최근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모바일 고객들이 스마트폰 거래에 좀 더 쉽게 접근하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