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영암군 학산면 관내에서 실시한 보리 수매현장을 방문한 박종수 전남농협 본부장(가운데)이 농가와 수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20여농가가 2000포대/40kg 수매에 응했다.
농협은 지난 2011년 정부의 하곡수매 폐지로 인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자체수매에 나서고 있으며, 올해 수매 목표는 1만400톤으로 이날 현재 520톤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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