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륜자전거가 창덕궁과 경복궁 사이의 북촌한옥마을을 힘겹게 오르내린다. 내국인은 물론 해외관광객에게 더 인기가 높은 '아띠인력거'. 이인재 아띠인력거 대표(28)가 북촌한옥마을 등 종로구 일대(북촌 경복궁역 청계천 시청)에서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투어 및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띠인력거는 지난 5월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창조관광사업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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