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영상캡쳐
안전행정부가 안전한 자전거이용을 위한 공익광고 캠페인이 페이스북 등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자전거 안전, 작은 실천에서 시작합니다'라는 이 캠페인 영상은 '생활의 향기' '여유의 향기' '배려의 향기' 등을 각각 스토리텔링한다. 헬멧을 착용하고 이어폰(해드폰)을 쓰지 않는 '안전' 라이더 4인의 바른 이용습관을 알리는 것이 이 영상의 목적이다.



특히 헬멧 착용을 강조하고 있다. 자전거이용 인구가 증가하면서 관련 사고도 느는 상황에다 사망사고의 80%가 두부손상이 원인이기 때문이다.



지난달 첫 방송 캠페인에 앞서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자전거이용자들이 자전거길을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개선할 것이다. 무엇보다 이용자 스스로가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헬멧 착용 등 안전 수칙을 지키는 노력과 습관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또한 지난 5월 수도권 시민들이 즐겨 찾는 경기 남양주의 남한강·북한강자전거길 현장을 방문,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한편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5대 수칙으로는 헬멧 착용, 야간라이트(전조후미등) 켜기, 휴대전화 사용 안하기, 과속 안하기, 음주운전 안하기 등이 있다.





◇ 자전거안전 영상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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