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의 정기적 방한을 손꼽아 기다리는 미식가들을 위해 프랑스 부르고뉴의 최고의 도메인인 쥬브리 샹베르땡의 최고급 와인과 샤또 쉬뒤로, 돔 페리뇽 브뤼 에페르네 등 피에르 가니에르 요리와의 마리아주(Marriage)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와인 갈라 디너는 사전 예약 고객 35명 한정으로 진행하며 가격은 1인 50만원에 책정됐다.(세금 및 봉사료 포함)
피에르 가니에르의 이번 방한은 올 1월 세계적 레스토랑 평가 전문지 밀레가이드로부터 '아시아 톱 6위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레스토랑 이외에도 지난해 런칭한 럭셔리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가니에르 파티스리 아 서울'의 프로모션을 위함이다. 피에르 가니에르는 8월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롯데호텔서울에 머무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