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를 생각했을 때 화이트 혹은 블랙 컬러만 먼저 떠오른다면 색다른 컬러의 드레스룩을 제안한다.
80년대 영국 록밴드 ‘제네시스’의 멤버인 필 콜린스의 딸로 잘 알려져 있는 여배우, ‘릴리 콜린스’가 ‘옐로우 칵테일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지난 5일 영화‘섀도우 헌터스:뼈의 도시’의 홍보 차 ‘레이트 나이트 위드 지미펄론’쇼에 참석한 그녀는 옐로우 칵테일 드레스로 화사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몸에 핏한 옐로우 드레스로 여성미 넘치는 몸매 선을 드러내 페미닌한 매력을 발산한 것.
또, 쉬폰 소재로 세련미를 더했으며 블랙 컬러 킬힐로 깔끔하게 마무리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릴리 콜린스의 옐로우 칵테일 드레스는 2014 베르사체 리조트룩이다.
<사진=베르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