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은 잠실야구장에서 KTB투자증권이 후원하는 ‘행복한 점프기금’ 장학생 80명과 함께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 간 야구경기 관람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잠실야구장 1루측 좌석에서 후원 아동 80명, KTB투자증권 임직원 20명 등 총 100여명이 야구경기를 관람했다. 아동들에게는 두산베어스 마스코트와의 사진촬영, 응원도구 및 문구세트 증정 등의 이벤트가 마련됐다.
행사 당일 야구관람을 마친 장학생 김민수군(가명, 12세)은 “야구장에 처음 와봤는데 도시락을 먹으며 응원을 하니 더 신이 났다”며 “장래에 멋진 야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본 행사를 기획한 이종렬 KTB투자증권 브랜드기획팀 상무는 “무더운 날씨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유쾌해졌다”며 “KTB투자증권 임직원이 후원 아동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 보람찬 행사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행복한 점프기금은 KTB투자증권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함께 KTB투자증권이 임직원 기금의 2배를 출연하는 매칭펀드 형식으로 조성되는 장학금이다. 이 장학금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에서 KTB투자증권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