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이번주(26~30일) 주간추천종목으로 현대홈쇼핑, 일진디스플레이, 아이원스를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현대홈쇼핑에 대해 “지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취급고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유형상품 위주의 판매량 증가로 이익 개선 수반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러 “홈쇼핑 3사 중 비용 효율화도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일진디스플레이는 “3분기 갤럭시탭 시리즈, 노트 12인치 등의 출시와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 확대로 탑라인 증가가 예상된다”며 “수익성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26%, 25% 증가한 2109억원, 20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이원스는 “삼성전자 미국 오스틴공장에 세정사업 진출과 진공펌프 글로벌 1위 기업인 에드워드와 5년간 장기공급계약 체결로 안정적 성장이 가능 할 것”이라며 “ 신규 거래처 확보를 통한 실적 개선폭 확대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