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26일 지난해에 이어 광주·전남지역 특성화고 및 종합고 졸업예정자 1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용 희망자는 26일까지 학교장의 취업 추천을 받아야 하며 필기시험, 면접 등을 거쳐 다음달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관계자는 “학력보다는 능력과 잠재력을 중시하는 조직문화가 금융권에 확산되고 있다” 며 “마케팅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우수한 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NH 농협은행은 올해 100여명의 특성화고 출신자를 채용할 예정이다.